손잡아 줘 (창작동요제 응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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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1-05 13:10본문
손잡아 줘
장병훈
내가 조금 이상해 졌나 봐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슬퍼져요.
누가 나를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짜증이 나요.
어쩜 좋지요? 얼굴이 달아오르고 마음은 부끄러워 숨고 싶은데
친구야, 내가 말없을 땐 꼬옥 손잡아 줘. 니 따뜻한 눈길로 위로해 줘.
(후렴) 아 나도 이젠 자꾸 이성의 친구가 그리워지나 봐.
아 나도 이젠 점점 마음이 자라는가 봐.
내가 조금 이상해 졌나 봐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슬퍼져요.
누가 나를 놀리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신경질 나요.
어쩜 좋지요? 예전엔 말도 잘하고 친구와 재잘대고 신도 났는데
친구야, 내가 혼자일 땐 꼬옥 손잡아 줘. 니 따뜻한 미소로 위로해 줘.
장병훈
내가 조금 이상해 졌나 봐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슬퍼져요.
누가 나를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짜증이 나요.
어쩜 좋지요? 얼굴이 달아오르고 마음은 부끄러워 숨고 싶은데
친구야, 내가 말없을 땐 꼬옥 손잡아 줘. 니 따뜻한 눈길로 위로해 줘.
(후렴) 아 나도 이젠 자꾸 이성의 친구가 그리워지나 봐.
아 나도 이젠 점점 마음이 자라는가 봐.
내가 조금 이상해 졌나 봐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슬퍼져요.
누가 나를 놀리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신경질 나요.
어쩜 좋지요? 예전엔 말도 잘하고 친구와 재잘대고 신도 났는데
친구야, 내가 혼자일 땐 꼬옥 손잡아 줘. 니 따뜻한 미소로 위로해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