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말 엄마 말 (제8회 병아리아리 창작동요제 응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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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1-05 12:43본문
아빠 말 엄마 말
장병훈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깔깔 웃을 때
아빠 말 엄마 말 모두 달라요.
아빠는 잘 노네 엄마는 귀여워라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덩달아 웃게 되지요.
(후렴) 우리는 아빠 엄마만 믿고 자라잖아요.
우리는 아빠 엄마 칭찬만 받고 쑤욱쑥 클 거예요.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말다툼 할 때
아빠 말 엄마 말 모두 달라요.
아빠는 왜 그래? 엄마는 어머, 어머?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토라져 삐지게 되요.
장병훈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깔깔 웃을 때
아빠 말 엄마 말 모두 달라요.
아빠는 잘 노네 엄마는 귀여워라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덩달아 웃게 되지요.
(후렴) 우리는 아빠 엄마만 믿고 자라잖아요.
우리는 아빠 엄마 칭찬만 받고 쑤욱쑥 클 거예요.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말다툼 할 때
아빠 말 엄마 말 모두 달라요.
아빠는 왜 그래? 엄마는 어머, 어머?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토라져 삐지게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