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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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2-20 05:21본문
우리들의 꿈
장병훈
하늘을 바라보라 하늘 땅이 열렸다.
바람이 불어 와 구름과 별이 멋있다.
세상은 넓고 크다, 우리들 꿈 무지개 뜨면
다 함께 뛰어놀자, 저 하늘 세상 끝까지.
트랄라 트랄랄라 트랄랄라 트랄라
온 세상이 열렸단다, 내 꿈 길이 눈부시다.
먼 산을 바라보라 해와 달이 빛난다.
들판을 달리면 나무와 새들 신났다.
세상은 깊고 높다, 우리들 꿈 무지개 피면
다 함께 달려보자, 저 하늘 우주 끝까지.
트랄라 트랄랄라 트랄랄라 트랄라
온 우주가 반짝인다, 내 갈 길이 눈부시다.
장병훈
하늘을 바라보라 하늘 땅이 열렸다.
바람이 불어 와 구름과 별이 멋있다.
세상은 넓고 크다, 우리들 꿈 무지개 뜨면
다 함께 뛰어놀자, 저 하늘 세상 끝까지.
트랄라 트랄랄라 트랄랄라 트랄라
온 세상이 열렸단다, 내 꿈 길이 눈부시다.
먼 산을 바라보라 해와 달이 빛난다.
들판을 달리면 나무와 새들 신났다.
세상은 깊고 높다, 우리들 꿈 무지개 피면
다 함께 달려보자, 저 하늘 우주 끝까지.
트랄라 트랄랄라 트랄랄라 트랄라
온 우주가 반짝인다, 내 갈 길이 눈부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