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아이 - 장은미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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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8-15 12:36본문
* 2008 희망동요 새 노랫말
바다 아이
-장은미 작곡
파도 소리 들으며 자란 아이는
바다가 하늘이고 땅이지요.
커다란 소라 껍데기 하나 주워
가만히 귀에 대 보세요.
우우우웅 뱃고동 소리가 들리고요
재잘재잘 친구 소리도 들려옵니다.
햇볕 쨍쨍 내리쬐는 어느 여름 날
바닷물에 둥둥 몸을 맡긴 채
한 쪽 눈 살짝 떠 하늘 쳐다보니
흰 구름이 손 흔들며 윙크합니다.
하얀 파도 힘센 바위 안으며 철썩철썩
바라보는 아이 꿈도 커져만 갑니다.
바다 아이
-장은미 작곡
파도 소리 들으며 자란 아이는
바다가 하늘이고 땅이지요.
커다란 소라 껍데기 하나 주워
가만히 귀에 대 보세요.
우우우웅 뱃고동 소리가 들리고요
재잘재잘 친구 소리도 들려옵니다.
햇볕 쨍쨍 내리쬐는 어느 여름 날
바닷물에 둥둥 몸을 맡긴 채
한 쪽 눈 살짝 떠 하늘 쳐다보니
흰 구름이 손 흔들며 윙크합니다.
하얀 파도 힘센 바위 안으며 철썩철썩
바라보는 아이 꿈도 커져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