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동요 노랫말 - 김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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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1:24본문
멋진 화가
김종영
부모님 사랑으로 세상에 나온 우리들
예쁜 꿈을 안고 빛의 길로 걸어가요.
아직은 서툴고, 힘차지 못한 걸음이지만
내 마음에는 밤하늘 별들도 예쁘게 자라요.
친구들과 손잡고 사랑의 숲 만들며
땀 흘리며 걷는 멋진 화가 될래요.
부모님 만남으로 나들이 나온 우리들
고운 희망 품고 나의 길을 달려가요.
아직은 키 작은 어린 나무에 불과하지만
내 나무에는 새들도 열매도 자라고 있어요.
친구들과 정답게 이야기 숲 만들며
내 꿈나무 가꾸는 멋진 화가 될래요.
고사리 손
김종영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바다를 이루듯
고사리 손의 사랑이 세상을 덥힌다.
홍수에 집을 잃고, 슬픔에 젖은 수재민께
돼지 저금통 털어 보내는 예쁜 고사리 손
사랑은 크고 작은 것 가리지 않는 마음
햇살 한 빛 한 빛이 세상을 밝히 듯
흙 한 줌 한 줌이 지구촌을 이루듯
고사리 손의 정성이 세상을 살찌운다.
산불에 집을 잃고, 한숨만 쉬는 이재민께
동전 한 닢 모아 보내는 고운 고사리 손
사랑은 많고 적은 것 따지지 않는 마음
햇살 한 올 한 올이 세상을 키우듯
김종영
부모님 사랑으로 세상에 나온 우리들
예쁜 꿈을 안고 빛의 길로 걸어가요.
아직은 서툴고, 힘차지 못한 걸음이지만
내 마음에는 밤하늘 별들도 예쁘게 자라요.
친구들과 손잡고 사랑의 숲 만들며
땀 흘리며 걷는 멋진 화가 될래요.
부모님 만남으로 나들이 나온 우리들
고운 희망 품고 나의 길을 달려가요.
아직은 키 작은 어린 나무에 불과하지만
내 나무에는 새들도 열매도 자라고 있어요.
친구들과 정답게 이야기 숲 만들며
내 꿈나무 가꾸는 멋진 화가 될래요.
고사리 손
김종영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바다를 이루듯
고사리 손의 사랑이 세상을 덥힌다.
홍수에 집을 잃고, 슬픔에 젖은 수재민께
돼지 저금통 털어 보내는 예쁜 고사리 손
사랑은 크고 작은 것 가리지 않는 마음
햇살 한 빛 한 빛이 세상을 밝히 듯
흙 한 줌 한 줌이 지구촌을 이루듯
고사리 손의 정성이 세상을 살찌운다.
산불에 집을 잃고, 한숨만 쉬는 이재민께
동전 한 닢 모아 보내는 고운 고사리 손
사랑은 많고 적은 것 따지지 않는 마음
햇살 한 올 한 올이 세상을 키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