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동요 노랫말 - 김원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1:20본문
갯강구야
김원겸
바닷가 바위 새까만 기름
닦아도 닦아도 안 지워져요
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 마음은 더 아파요
그래도 또 시작하는데
작은 기름 조각이 꿈틀거려요
살아있는 생명이네요
벌레 한 마리 강구 강구 갯강구
너무 불쌍해요 바퀴벌레 닮은 모습
이젠 싫지 않아요
조심조심 기름을 닦아서 바닷물에 넣어줬어요
갯강구야 꼭 살아야 해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
민속 마을
김원겸
시간이 멈춰 있는 것 같은 옛날 마을로 가면
돌담 길 골목 따라 초가집들 참 정겨워요
팽이치기 재기차기 연날리기 줄다리기 신나고
먹을 것도 많아요 몸과 마음 살리는 자연의 선물
느티나무 언덕에서 올망졸망한 지붕들 보면
서로 돕고 아끼며 살던 따스한 마음 느껴져요
노래야 나오너라
김원겸
풀빛 고운 오솔길 어디에 있을 것 같아
초록 산 속 나뭇잎 사이 새소리로 숨어 있을까
노래야 노래야 나오너라 우리 함께 놀자
졸졸졸졸 시냇물 어디에 있을 것 같아
맑은 강 갈대풀숲에 바람으로 숨어 있을까
노래야 노래야 나오너라 우리 함께 놀자
노을 지는 바닷가 어디에 있을 것 같아
까만 밤하늘 별 마을에 꿈 빛으로 숨어 있을까
노래야 노래야 나오너라 우리 함께 놀자
낮은 별 높은 별
김원겸
아빠 나랑 춤춰요 제 손을 잡아주세요
영광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공주 님
낮은 별 두 개 높은 별 두 개 정답게 말해요
라라라라……빙그르르 사뿐사뿐
작은 지붕 밑 좁은 마루도 흙 마당도 화려한 무대
별들이 노래해요 꽃향기 날리며 즐겁게 춤춰요
김원겸
바닷가 바위 새까만 기름
닦아도 닦아도 안 지워져요
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 마음은 더 아파요
그래도 또 시작하는데
작은 기름 조각이 꿈틀거려요
살아있는 생명이네요
벌레 한 마리 강구 강구 갯강구
너무 불쌍해요 바퀴벌레 닮은 모습
이젠 싫지 않아요
조심조심 기름을 닦아서 바닷물에 넣어줬어요
갯강구야 꼭 살아야 해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
민속 마을
김원겸
시간이 멈춰 있는 것 같은 옛날 마을로 가면
돌담 길 골목 따라 초가집들 참 정겨워요
팽이치기 재기차기 연날리기 줄다리기 신나고
먹을 것도 많아요 몸과 마음 살리는 자연의 선물
느티나무 언덕에서 올망졸망한 지붕들 보면
서로 돕고 아끼며 살던 따스한 마음 느껴져요
노래야 나오너라
김원겸
풀빛 고운 오솔길 어디에 있을 것 같아
초록 산 속 나뭇잎 사이 새소리로 숨어 있을까
노래야 노래야 나오너라 우리 함께 놀자
졸졸졸졸 시냇물 어디에 있을 것 같아
맑은 강 갈대풀숲에 바람으로 숨어 있을까
노래야 노래야 나오너라 우리 함께 놀자
노을 지는 바닷가 어디에 있을 것 같아
까만 밤하늘 별 마을에 꿈 빛으로 숨어 있을까
노래야 노래야 나오너라 우리 함께 놀자
낮은 별 높은 별
김원겸
아빠 나랑 춤춰요 제 손을 잡아주세요
영광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공주 님
낮은 별 두 개 높은 별 두 개 정답게 말해요
라라라라……빙그르르 사뿐사뿐
작은 지붕 밑 좁은 마루도 흙 마당도 화려한 무대
별들이 노래해요 꽃향기 날리며 즐겁게 춤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