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 노랫말 모음(1차) 이경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경덕 작성일 25-03-10 09:53본문
봄노래
땅속에 귀를 대고 봄노래 들어 봐요
콩콩콩 들려오는 새싹들 숨결 소리
버들피리 부르자 어서 빨리 나와라
봄에는 산과 들에 초록빛 물든 세상
벌님들 신랑 되어 새색시 꽃방 집에
얼굴에 새 눈썹 칠 예쁜 얼굴 단장해
목련꽃 새 봉오리 얼굴을 내밀 때면
내 짝꿍 작은 얼굴 수줍어 피어나고
터질 듯 부푼 마음도 둥실둥실 뜨지요.
강아지풀
복슬복슬 아기솜털 이불 만들까
간질간질 엄마 발 문질러 볼까
스케치북 한문숙제 써볼거예요
선생님께 잘했다고 칭찬받지요.
나리꽃
우리 집 화단에 멋쟁이 아가씨
점박이 꽃잎은 바람에 하늘하늘춤을 추고
주황색 꽃가루로 화장한 수술은
고개를 들고 휘파람 불며 랄랄라 노래지요
한가운데 암술 하나 수줍은 미소로 빵긋 웃지요
엄마 배
불룩 불룩 엄마 배 걷기 어려워
귀여운 내 동생 잠자고 있대
그만 자고 어서어서 빨리 나와라
오빠오빠 부르는 소리 들려옵니다.
토란
잎사귀에 내 마음 굴려보아요
모가난 내 마음도 올려놓으면
감쪽같이 새 세상 만들어지고
동글동글 우주가 태어나지요.
세상에서 제일 큰 피자
노을 진 저 산 위에 피자 걸렸네
장대를 높일수록 멀어져가고
노란 피자 빨간 피자 맛있는 피자
애들아 뛰어가자 접시에 담자.
가을 문지기
나는 나는 나는야 가을 문지기
입장료도 안 받고 들여보내죠
내문을 통과해야 가을이 오죠
나는야 귀뚜라미 가을 문지기.
동그란 내 얼굴
동글동글 웃는 내 얼굴 제일 행복해
동글동글 인사하는 내 얼굴 제일 예쁘대
동글동글 생글생글 방긋방긋 호호 하하
웃음꽃 피우면 친구들이 요기조기 몽글몽글
친구들이 요기조기 몽글몽글 모여들지요
도화지
하얀 도화지에는 아름다운 집과새들을 그리고요
얼굴 도화지에는 사랑하는 마음을 그린답니다
그림을 그리는 도화지는 크레파스로 그리지만
마음을 그리는 도화지엔 할아버지 한 분이 사신답니다.
할아버지 내 얼굴 도화지에 예쁜 그림엽서 그려주세요
팔랑개비 돌리기
다 같이 돌자 팔랑개비 싱싱싱
휘파람 부르며 손잡고 뛰어가
넘어지면 코 다쳐 넘어지면 손 다쳐
한 바퀴 두 바퀴 돌고 나면
우리들 세상이라 우리들은 자란다
다 같이 돌자 팔랑개비 싱싱싱
노래를 부르며 앞으로 앞으로
넘어지면 발 다쳐 넘어지면 큰일 나
한 바퀴 두 바퀴 손을 잡고
우리들 세상이라 우리들은 자란다
책가방 속에는
사랑 사랑 엄마 사랑 담겨 있고요
랄랄라 우리 꿈도 담겨 있지요
책가방 메고 깨금발로 요요요 푸른 하늘
사이사이 햇님도 우릴 보며 빵긋 웃는다 
학교 가는 길 즐겁고 행복해
선생님 기다리시는 교실에 친구들도
내 의자도 어서 오라 손짓을 한다
신발장
나란 나란 나란히 신발들 모여 사는 신발장
운동하고 왔어요 출근하고 왔어요 말은 안 해도
어디 갔다 왔는지 쪼르륵 쪽쪽 다 알지요
옹기종기 손잡고 두 짝 끼리 형제 되어
사랑사랑 알콩달콩 사이좋은 신발장
어디 갔다 왔는지 쪼르륵 쪽쪽 다 알지요
나는 야 개똥벌래
나는 야 개똥벌래 똥은 아니 지만
사람들은 내 이름 노랠 부르죠
나는 야 똥보다 더 더 좋은 벌래랍니다
엄마도 개똥벌래 아빠도 개똥벌래
아빠가 지어주신 개똥아 보다 더 좋은 이름
신나서 부르는 이름 나는 야 개똥벌래.
백목련 필 때
겨우내 기다렸던 새 색시살며 시 웃음 띠우면
우리 반 아이들 새 학년 빵끗 얼굴 예쁘게 피어나고
터질 듯 부푼 마음 손잡고 두두 둥실 친구들과 랄랄라.
동그란 세상(유아 동요)
비눗방울 동 동 동 해님 달님 방글방글
온 식구 미소 지으며 손잡고 행복한 웃음
하하호호 연못 속 오리가족 줄서며 헤엄치며
빙글빙글 재미있는 세상 동글동글 동글동글
눈 맞춤(유아동요)
엄마와 나 눈 맞춤 말 안 해도 다 알지요
잘했다 찡긋 눈썹이 올라가고 사랑의 눈 맞춤은
얼굴이 환해 아침이슬보다 더 구슬보다 더
세상에서 제일 빤짝빤짝 빛나는 보석이지요
재롱둥이 우리 아가(유아동요)
전철 안에 아가 엄마 우리 아빠 웃음꽃 활짝
아가 볼 코코코 엄마 볼 코코코 눈 맞춤
마음은 하나 두 손을 번쩍 만세 부르고 
발가락은 꼬무락꼬무락 옆에 앉은 아빠 허리
찔러대며 사랑의 꽃 활짝 사랑의 꽃 활짝
땅속에 귀를 대고 봄노래 들어 봐요
콩콩콩 들려오는 새싹들 숨결 소리
버들피리 부르자 어서 빨리 나와라
봄에는 산과 들에 초록빛 물든 세상
벌님들 신랑 되어 새색시 꽃방 집에
얼굴에 새 눈썹 칠 예쁜 얼굴 단장해
목련꽃 새 봉오리 얼굴을 내밀 때면
내 짝꿍 작은 얼굴 수줍어 피어나고
터질 듯 부푼 마음도 둥실둥실 뜨지요.
강아지풀
복슬복슬 아기솜털 이불 만들까
간질간질 엄마 발 문질러 볼까
스케치북 한문숙제 써볼거예요
선생님께 잘했다고 칭찬받지요.
나리꽃
우리 집 화단에 멋쟁이 아가씨
점박이 꽃잎은 바람에 하늘하늘춤을 추고
주황색 꽃가루로 화장한 수술은
고개를 들고 휘파람 불며 랄랄라 노래지요
한가운데 암술 하나 수줍은 미소로 빵긋 웃지요
엄마 배
불룩 불룩 엄마 배 걷기 어려워
귀여운 내 동생 잠자고 있대
그만 자고 어서어서 빨리 나와라
오빠오빠 부르는 소리 들려옵니다.
토란
잎사귀에 내 마음 굴려보아요
모가난 내 마음도 올려놓으면
감쪽같이 새 세상 만들어지고
동글동글 우주가 태어나지요.
세상에서 제일 큰 피자
노을 진 저 산 위에 피자 걸렸네
장대를 높일수록 멀어져가고
노란 피자 빨간 피자 맛있는 피자
애들아 뛰어가자 접시에 담자.
가을 문지기
나는 나는 나는야 가을 문지기
입장료도 안 받고 들여보내죠
내문을 통과해야 가을이 오죠
나는야 귀뚜라미 가을 문지기.
동그란 내 얼굴
동글동글 웃는 내 얼굴 제일 행복해
동글동글 인사하는 내 얼굴 제일 예쁘대
동글동글 생글생글 방긋방긋 호호 하하
웃음꽃 피우면 친구들이 요기조기 몽글몽글
친구들이 요기조기 몽글몽글 모여들지요
도화지
하얀 도화지에는 아름다운 집과새들을 그리고요
얼굴 도화지에는 사랑하는 마음을 그린답니다
그림을 그리는 도화지는 크레파스로 그리지만
마음을 그리는 도화지엔 할아버지 한 분이 사신답니다.
할아버지 내 얼굴 도화지에 예쁜 그림엽서 그려주세요
팔랑개비 돌리기
다 같이 돌자 팔랑개비 싱싱싱
휘파람 부르며 손잡고 뛰어가
넘어지면 코 다쳐 넘어지면 손 다쳐
한 바퀴 두 바퀴 돌고 나면
우리들 세상이라 우리들은 자란다
다 같이 돌자 팔랑개비 싱싱싱
노래를 부르며 앞으로 앞으로
넘어지면 발 다쳐 넘어지면 큰일 나
한 바퀴 두 바퀴 손을 잡고
우리들 세상이라 우리들은 자란다
책가방 속에는
사랑 사랑 엄마 사랑 담겨 있고요
랄랄라 우리 꿈도 담겨 있지요
책가방 메고 깨금발로 요요요 푸른 하늘
사이사이 햇님도 우릴 보며 빵긋 웃는다 
학교 가는 길 즐겁고 행복해
선생님 기다리시는 교실에 친구들도
내 의자도 어서 오라 손짓을 한다
신발장
나란 나란 나란히 신발들 모여 사는 신발장
운동하고 왔어요 출근하고 왔어요 말은 안 해도
어디 갔다 왔는지 쪼르륵 쪽쪽 다 알지요
옹기종기 손잡고 두 짝 끼리 형제 되어
사랑사랑 알콩달콩 사이좋은 신발장
어디 갔다 왔는지 쪼르륵 쪽쪽 다 알지요
나는 야 개똥벌래
나는 야 개똥벌래 똥은 아니 지만
사람들은 내 이름 노랠 부르죠
나는 야 똥보다 더 더 좋은 벌래랍니다
엄마도 개똥벌래 아빠도 개똥벌래
아빠가 지어주신 개똥아 보다 더 좋은 이름
신나서 부르는 이름 나는 야 개똥벌래.
백목련 필 때
겨우내 기다렸던 새 색시살며 시 웃음 띠우면
우리 반 아이들 새 학년 빵끗 얼굴 예쁘게 피어나고
터질 듯 부푼 마음 손잡고 두두 둥실 친구들과 랄랄라.
동그란 세상(유아 동요)
비눗방울 동 동 동 해님 달님 방글방글
온 식구 미소 지으며 손잡고 행복한 웃음
하하호호 연못 속 오리가족 줄서며 헤엄치며
빙글빙글 재미있는 세상 동글동글 동글동글
눈 맞춤(유아동요)
엄마와 나 눈 맞춤 말 안 해도 다 알지요
잘했다 찡긋 눈썹이 올라가고 사랑의 눈 맞춤은
얼굴이 환해 아침이슬보다 더 구슬보다 더
세상에서 제일 빤짝빤짝 빛나는 보석이지요
재롱둥이 우리 아가(유아동요)
전철 안에 아가 엄마 우리 아빠 웃음꽃 활짝
아가 볼 코코코 엄마 볼 코코코 눈 맞춤
마음은 하나 두 손을 번쩍 만세 부르고 
발가락은 꼬무락꼬무락 옆에 앉은 아빠 허리
찔러대며 사랑의 꽃 활짝 사랑의 꽃 활짝
첨부파일
- 봄노래 외 다수(동요 노랫말 씨앗).hwp (0byte) 0회 다운로드 | DATE : 2025-12-01 17:4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