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타트 노랫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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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12-03-20 08:57본문
그동안 노랫말을 모아 가져왔어요.
수상 흔적 없습니다
씽씽 자전거길을 달려요
이복자
자전거길 달리면 강바람이 좋아요. 씽씽씽씽
엄마는 앞에서 이끌고 아빠는 뒤에서 따라오고
동생이랑 나랑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씽씽씽씽
지나가는 전철보다 우리가 빠른 듯이 씽씽씽씽
지나가는 자동차보다 우리가 더 신나서 씽씽씽씽
자전거길 달리면 강바람이 좋아요. 씽씽씽씽
저전거길 달리면 산바람도 좋아요. 씽씽씽씽
나무도 제끼고 바위도 제끼고 앞으로 앞으로만
숙제 걱정 버리고 학원 걱정 떨쳐내며 씽씽씽씽
날아가는 새들보다 우리가 빠른 듯이 씽씽씽씽
파란 하늘 구름들보다 우리가 더 신나게 씽씽씽씽
자전거길 달리면 산바랍도 좋아요. 씽씽씽씽
----------------------------------------
녹색 지킴이, 우리 엄마
이 복 자
우리 엄마 시장갈 때는 장바구니 가져가요.
비닐봉지 썩으려면 백 년 넘게 걸린다고요.
우리 엄만 쓸데없이 켜놓은 등은 끄라고 해요.
에너지 아낀다고 안 쓰는 플러그는 꼭 뽑아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절약 정신 대단하지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알뜰한 녹색 지킴이지요.
우리 엄만 아빠 옷으로 예쁜 내 옷 만들어요.
좀 줄어든 청바지가 새 옷으로 탈바꿈해요.
우리 엄마 재활용한 패트병 꽂이 쓸만하고요.
집 안을 맑게 하는 우유팩 화분들도 참 예뻐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절약 정신 알만하지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훌륭한 녹색 지킴이지요.
-------------------------------
참 고맙고 소중한 것들을
이 복자
숨을 쉬며 공기가 고마운 걸 생각 못 하듯이
채소를 먹으면서 땅이 고마운 걸 잘 몰라요.
우리가 공기와 땅의 고마움을 잊고 사는 동안
녹색이어야 할 자연이 그만 빛깔을 잃었어요.
숨 쉬기 힘들고 마음대로 못 먹으면 어쩌나요.
큰일 났어요. 이제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요.
좋다 하며 강산이 소중한 걸 생각 못 하듯이
마시고 씻으면서 물이 소중한 걸 잘 몰라요.
우리가 강산과 물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동안
녹색이어야 할 자연이 그만 오염이 되었어요.
해로운 것들이 우리에게 돌아오면 어쩌나요.
이젠 살려요. 우리가 자연을 가꾸면 되잖아요.
---------------------------------------------
고맙고 소중한 걸 몰라요
이 복자
우리는 자연이 고마운 걸 몰라요.
흙이 고마운 걸 못 느끼고 살아요.
우리는 공기와 땅이 병들어도 몰라요.
숨 쉬고 먹으면서 그걸 잘 몰라요.
매연을 줄이고 농약도 줄여야 하지요.
생각하면 자연은 정말 고맙거든요.
우리는 자연이 소중한 걸 몰라요.
물이 소중한 걸 못 느끼고 살아요.
우리는 바다와 산이 아파해도 몰라요.
좋다고 말하면서 그걸 잘 몰라요.
쓰레기 줄이고 폐수도 버리면 안 돼요.
생각하면 녹색은 정말 소중하지요.
수상 흔적 없습니다
씽씽 자전거길을 달려요
이복자
자전거길 달리면 강바람이 좋아요. 씽씽씽씽
엄마는 앞에서 이끌고 아빠는 뒤에서 따라오고
동생이랑 나랑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씽씽씽씽
지나가는 전철보다 우리가 빠른 듯이 씽씽씽씽
지나가는 자동차보다 우리가 더 신나서 씽씽씽씽
자전거길 달리면 강바람이 좋아요. 씽씽씽씽
저전거길 달리면 산바람도 좋아요. 씽씽씽씽
나무도 제끼고 바위도 제끼고 앞으로 앞으로만
숙제 걱정 버리고 학원 걱정 떨쳐내며 씽씽씽씽
날아가는 새들보다 우리가 빠른 듯이 씽씽씽씽
파란 하늘 구름들보다 우리가 더 신나게 씽씽씽씽
자전거길 달리면 산바랍도 좋아요. 씽씽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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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지킴이, 우리 엄마
이 복 자
우리 엄마 시장갈 때는 장바구니 가져가요.
비닐봉지 썩으려면 백 년 넘게 걸린다고요.
우리 엄만 쓸데없이 켜놓은 등은 끄라고 해요.
에너지 아낀다고 안 쓰는 플러그는 꼭 뽑아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절약 정신 대단하지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알뜰한 녹색 지킴이지요.
우리 엄만 아빠 옷으로 예쁜 내 옷 만들어요.
좀 줄어든 청바지가 새 옷으로 탈바꿈해요.
우리 엄마 재활용한 패트병 꽂이 쓸만하고요.
집 안을 맑게 하는 우유팩 화분들도 참 예뻐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절약 정신 알만하지요.
이만하면 우리 엄마 훌륭한 녹색 지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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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맙고 소중한 것들을
이 복자
숨을 쉬며 공기가 고마운 걸 생각 못 하듯이
채소를 먹으면서 땅이 고마운 걸 잘 몰라요.
우리가 공기와 땅의 고마움을 잊고 사는 동안
녹색이어야 할 자연이 그만 빛깔을 잃었어요.
숨 쉬기 힘들고 마음대로 못 먹으면 어쩌나요.
큰일 났어요. 이제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요.
좋다 하며 강산이 소중한 걸 생각 못 하듯이
마시고 씻으면서 물이 소중한 걸 잘 몰라요.
우리가 강산과 물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동안
녹색이어야 할 자연이 그만 오염이 되었어요.
해로운 것들이 우리에게 돌아오면 어쩌나요.
이젠 살려요. 우리가 자연을 가꾸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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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소중한 걸 몰라요
이 복자
우리는 자연이 고마운 걸 몰라요.
흙이 고마운 걸 못 느끼고 살아요.
우리는 공기와 땅이 병들어도 몰라요.
숨 쉬고 먹으면서 그걸 잘 몰라요.
매연을 줄이고 농약도 줄여야 하지요.
생각하면 자연은 정말 고맙거든요.
우리는 자연이 소중한 걸 몰라요.
물이 소중한 걸 못 느끼고 살아요.
우리는 바다와 산이 아파해도 몰라요.
좋다고 말하면서 그걸 잘 몰라요.
쓰레기 줄이고 폐수도 버리면 안 돼요.
생각하면 녹색은 정말 소중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