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들송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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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덕 작성일 13-06-26 15:13본문
제목 : 요들송
요들송 부르면서
깨금발 깡충깡충
손잡고 뛰고 놀면
우리들 세상이지
풍선에 꿈을 불어라
멀리멀리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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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래 그림
파도가 밀려오는
섬마을 바닷가에
섬 아이 조개껍질
이리 담고 저리 담다
저 멀리 아른거리는
아빠 얼굴 그려요
이제나 언제 올까
그려놓은 그림 한 장
뱃노래 부르면서
오시는 아빠 얼굴
부우웅 만선 몰고
오시네요 저 멀리.
요들송 부르면서
깨금발 깡충깡충
손잡고 뛰고 놀면
우리들 세상이지
풍선에 꿈을 불어라
멀리멀리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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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래 그림
파도가 밀려오는
섬마을 바닷가에
섬 아이 조개껍질
이리 담고 저리 담다
저 멀리 아른거리는
아빠 얼굴 그려요
이제나 언제 올까
그려놓은 그림 한 장
뱃노래 부르면서
오시는 아빠 얼굴
부우웅 만선 몰고
오시네요 저 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