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친구) 동요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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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25-03-12 14:08본문
1. 내 손 꼭 잡아
이복자
넘어진 친구에게 두 손 내밀어 주면
아파도 꾹 참고 툭툭 털고 일어난다.
속상해 금방 울 것 같은 친구에게
다가가 손 꼭 잡아주면 고맙다 한다.
으슥한 길 둘이 손 꼭 잡고 걸으면
두려움 이겨내는 힘 저절로 생긴다.
서로 손 잡으면 생기는 마술 같은 힘
사랑이잖아. 친구야 내 손 꼭 잡아.
(친구야 내 손 꼭 잡아, 우린 친구잖아.
친구야 네 손 꼭 잡으면 난 참 따뜻해.
우리 손 꼭 잡고 살자, 좋은 친구니까)
2.꽃마리랑 나랑
이복자
자잘자잘 핀 꽃마리 왜 왔냐고 물으면
그냥 날 만나려 기다리고 있었대요.
키 낮추어 꽃마리랑 눈 딱 마주치면
작은 꽃마리, 나 작아도 진짜 예쁘지?
고 예쁜 꽃말에 홀딱 반해 버린 나
꽃마리가 너무 예뻐 활짝 웃지요. 응!
꽃마리에게 다가가 왜 웃냐고 물으면
그냥 날 만나면 맘 열려고 웃었대요.
키 낮추어 꽃마리랑 맘 딱 마주치면
작은 꽃마리, 나 작아도 진짜 귀엽지?
고 예쁜 꽃말에 활짝 마음 열린 나
꽃마리랑 친구 되어 활짝 웃지요. 응!
이복자
넘어진 친구에게 두 손 내밀어 주면
아파도 꾹 참고 툭툭 털고 일어난다.
속상해 금방 울 것 같은 친구에게
다가가 손 꼭 잡아주면 고맙다 한다.
으슥한 길 둘이 손 꼭 잡고 걸으면
두려움 이겨내는 힘 저절로 생긴다.
서로 손 잡으면 생기는 마술 같은 힘
사랑이잖아. 친구야 내 손 꼭 잡아.
(친구야 내 손 꼭 잡아, 우린 친구잖아.
친구야 네 손 꼭 잡으면 난 참 따뜻해.
우리 손 꼭 잡고 살자, 좋은 친구니까)
2.꽃마리랑 나랑
이복자
자잘자잘 핀 꽃마리 왜 왔냐고 물으면
그냥 날 만나려 기다리고 있었대요.
키 낮추어 꽃마리랑 눈 딱 마주치면
작은 꽃마리, 나 작아도 진짜 예쁘지?
고 예쁜 꽃말에 홀딱 반해 버린 나
꽃마리가 너무 예뻐 활짝 웃지요. 응!
꽃마리에게 다가가 왜 웃냐고 물으면
그냥 날 만나면 맘 열려고 웃었대요.
키 낮추어 꽃마리랑 맘 딱 마주치면
작은 꽃마리, 나 작아도 진짜 귀엽지?
고 예쁜 꽃말에 활짝 마음 열린 나
꽃마리랑 친구 되어 활짝 웃지요.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