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동요- 바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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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12-22 12:37본문
21 바다 아이
김다나 작사 장은미 작곡 지유경 노래
파도 소리 들으며 자란 아이는
바다가 하늘이고 땅이지요
커다란 소라껍데기 하나 주워
가만히 귀에 대 보세요
우우우웅 뱃고동소리
재잘재잘 친구소리 들려옵니다
햇볕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바닷물에 둥둥 몸을 맡긴 채
한 쪽 눈 살짝 떠 하늘 쳐다보니
흰 구름이 손흔들며 윙크합니다
하얀 파도 힘센 바위 안고 철썩철썩
바라보는 아이 꿈도 커져갑니다
김다나 작사 장은미 작곡 지유경 노래
파도 소리 들으며 자란 아이는
바다가 하늘이고 땅이지요
커다란 소라껍데기 하나 주워
가만히 귀에 대 보세요
우우우웅 뱃고동소리
재잘재잘 친구소리 들려옵니다
햇볕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바닷물에 둥둥 몸을 맡긴 채
한 쪽 눈 살짝 떠 하늘 쳐다보니
흰 구름이 손흔들며 윙크합니다
하얀 파도 힘센 바위 안고 철썩철썩
바라보는 아이 꿈도 커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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