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은 독창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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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세은 작성일 10-03-28 14:57본문
2010. 2.23 토요일 경주 서라벌 문화회관에서
독창회를 가졌습니다.
노래를 잘한다기보다는 여러 부르미 친구들이 먼곳 까지 달려와서
즐겁게 노래하고, 동요 문화 협회 선생님들의 격려 영상이 여러 친구들의
부러움이기도 하고 어른들은 눈시울도 적시게 했습니다.
비록 함께 하시진 못했지만 격려 전화와 화환들로 세은이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동요활동을 하면서 떄로는 기쁘고 행복하기도, 때로는 힘들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치유하면서 노래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세은이는 여운이 남는지 가끔 사진을 보면서 노래하기도 한답니다.
직장때문에 평소에 세은이와 함께 하지 못한 아빠와 함께 하는 무대 또한 인기가 많았구요
세은이가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떄는 눈물도 흘리고 세은이의 마지막 애교 멘트는
모든분들을 박장대소 하게 하기도 했답니다.
동요 협회 선생님들의 귀한 축하 영상 영원히 세은이 마음에 담아두겠습니다.
아직도 보고 있으면 뭉클하답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이 부르미나 부르미 부모에게는 아주 큰 위안이 됩니다.
항상 고맙고 또 고압습니다.
독창회를 통해서 동요 활동을 마무리 하는 의미도 있었지만
새로운 꿈을 위해 나아가는 다짐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독창회가 있던 날 MBC 촬영팀에서 와서 취재도 하고
이후에 MBC 전국 시대라는 프로 그램에도 출연했답니다.
경북일보와 서라벌 신문 각 지방 신문에도 나왔구요..
가문의 영광이였습니다.^^*
항상 동요를 부르고 노랫말들 처럼 예쁜마음을 가지고 자랄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언제 전화 드려도 반갑게 받아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힘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이들의 작은 활동에도 마음 써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였습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항상 자유게시판만 들렀다가 오늘 여기저기 보다가 깜짝 놀라 글을 올립니다.
소식 늦게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독창회를 가졌습니다.
노래를 잘한다기보다는 여러 부르미 친구들이 먼곳 까지 달려와서
즐겁게 노래하고, 동요 문화 협회 선생님들의 격려 영상이 여러 친구들의
부러움이기도 하고 어른들은 눈시울도 적시게 했습니다.
비록 함께 하시진 못했지만 격려 전화와 화환들로 세은이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동요활동을 하면서 떄로는 기쁘고 행복하기도, 때로는 힘들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치유하면서 노래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세은이는 여운이 남는지 가끔 사진을 보면서 노래하기도 한답니다.
직장때문에 평소에 세은이와 함께 하지 못한 아빠와 함께 하는 무대 또한 인기가 많았구요
세은이가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떄는 눈물도 흘리고 세은이의 마지막 애교 멘트는
모든분들을 박장대소 하게 하기도 했답니다.
동요 협회 선생님들의 귀한 축하 영상 영원히 세은이 마음에 담아두겠습니다.
아직도 보고 있으면 뭉클하답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이 부르미나 부르미 부모에게는 아주 큰 위안이 됩니다.
항상 고맙고 또 고압습니다.
독창회를 통해서 동요 활동을 마무리 하는 의미도 있었지만
새로운 꿈을 위해 나아가는 다짐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독창회가 있던 날 MBC 촬영팀에서 와서 취재도 하고
이후에 MBC 전국 시대라는 프로 그램에도 출연했답니다.
경북일보와 서라벌 신문 각 지방 신문에도 나왔구요..
가문의 영광이였습니다.^^*
항상 동요를 부르고 노랫말들 처럼 예쁜마음을 가지고 자랄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언제 전화 드려도 반갑게 받아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힘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이들의 작은 활동에도 마음 써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였습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항상 자유게시판만 들렀다가 오늘 여기저기 보다가 깜짝 놀라 글을 올립니다.
소식 늦게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