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몇 커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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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8-02 11:4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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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진안군 오천면 가막리에서 이소연 선생님이 지휘하는 전주 kbs 어린이 합창단의 음악캠프가 열렸습니다.
> > 오십여 명의 합창단 어린이들과 저를 비롯한 동요작곡가 김신혜, 유재봉, 황옥경 선생님이 참석하였습니다.
> > 하얀 솜사탕 구름 피어난 맑은 하늘 아래에 펼쳐진 산골 오지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은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으며 노랫말을 지어 동요 한 곡씩을 만들었습니다.
> > 장수풍뎅이도 잡고 산삼(?)도 캔 아침 등산, 숲 속 개울에서 한 물놀이, 캠프파이어....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씩 간직하고 돌아왔습니다.
> >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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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들은 전남 강진 바닷가에서,
> 또 누구들은 전북 진안 산골마을에서 꿈꾸는 듯한 시간을 보낼 때,
> 나는 사무실에서 밤을 새워가며 일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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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하여 김녹촌 선생님의 노래시 동요곡집 <내 고향 바다>가
> 목표한 날 무사히 나오게 되었고,
> 김녹촌 선생님은 8월 첫날 고향인 전남 장흥 "정남진 물축제"의 초청을 받아
> 내신 책을 싸들고 가셔서 특강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
> 올해는 8월 19일 부산의 <바다동요페스티벌> 참석으로
> 여름휴가를 대신할까 합니다.
>
> 여러분~
>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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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진안군 오천면 가막리에서 이소연 선생님이 지휘하는 전주 kbs 어린이 합창단의 음악캠프가 열렸습니다.
> > 오십여 명의 합창단 어린이들과 저를 비롯한 동요작곡가 김신혜, 유재봉, 황옥경 선생님이 참석하였습니다.
> > 하얀 솜사탕 구름 피어난 맑은 하늘 아래에 펼쳐진 산골 오지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은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으며 노랫말을 지어 동요 한 곡씩을 만들었습니다.
> > 장수풍뎅이도 잡고 산삼(?)도 캔 아침 등산, 숲 속 개울에서 한 물놀이, 캠프파이어....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씩 간직하고 돌아왔습니다.
> >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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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들은 전남 강진 바닷가에서,
> 또 누구들은 전북 진안 산골마을에서 꿈꾸는 듯한 시간을 보낼 때,
> 나는 사무실에서 밤을 새워가며 일을 해야 했습니다.
>
> 그리하여 김녹촌 선생님의 노래시 동요곡집 <내 고향 바다>가
> 목표한 날 무사히 나오게 되었고,
> 김녹촌 선생님은 8월 첫날 고향인 전남 장흥 "정남진 물축제"의 초청을 받아
> 내신 책을 싸들고 가셔서 특강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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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8월 19일 부산의 <바다동요페스티벌> 참석으로
> 여름휴가를 대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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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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