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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창작동요회 강진 마량음악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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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요천국 작성일 08-07-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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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며 우리나라 서남해 최남단에 위치한 미항 마량에서
 <파랑새창작동요회 작곡가 초청 동요음악회>가 열립니다.
 7월 26일(토) 저녁 6시부터 펼쳐질 이번 음악회에는 이수인 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파랑새 창작동요회 작곡가들이 자리를 함께 하며 '구름' '아이들은'
'아기염소' '숲속을 걸어요' '우리 그렇게 살자' '마음이 이슬처럼' 등
파랑새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대표곡들을 마량 해변에 수놓아 아름다운 항구를
찾은 많은 피서객들에게 멋진 음악선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도 기행 1번지 강진으로 날아간 '파랑새'의 행보는 동요문화뉴스 가을호에
자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