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동요제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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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요천국 작성일 08-11-25 13:13본문
○ 연중 최고의 동요잔치 ‘2008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이 오는 12월 26일(금)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동요문화협회(고문 한용희)와 재단법인 서울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동요축제는 2006년 막을 올린 이래 올해로 세 번째 맞는 행사로 해마다 그해 최고의 창작동요와 가창팀이 초청되어 무대를 빛내왔다.
이번에도 지난 한 해 동안 열린 KBS, MBC, EBS 등 각 방송사 주최 창작동요제를 비롯한 전국의 11개 창작동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과 아동문학가 고 윤석중 선생을 기리는 ‘새싹동요제’와 ‘파랑새동요제’ 등 전국규모의 동요부르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고의 기량을 갖춘 가창팀이 출연해 무대를 수놓는다.
1924년 윤극영 선생의 ‘반달’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창작동요 역사도 어느덧 80년을 넘어 100년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동안 동요는 일제와 6.25,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는 가파른 시대적 변화 속에서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주며 어린이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하는 보물창고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지난 2년간 행사의 수익금(5백만 원)으로 아동복지기관 ‘빛나라’와 그룹홈 ‘별빛내리는 마을’을 도와온 공동 주최 단체인 서울여성가족재단은 서울시의 주요사업인 “여행(女幸-여성이 행복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와 더불어 ‘어린이가 즐거운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동요활동을 총결산하고 그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어린이 돕기에 쓰이는, 화려하고도 따뜻한 동요 행사인 동요별들의 큰잔치 ‘2008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이 전국의 동요인들과 함께 어린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 문의 : (02)810-5051~2 서울여성가족재단 문화홍보팀>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동요문화협회(고문 한용희)와 재단법인 서울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동요축제는 2006년 막을 올린 이래 올해로 세 번째 맞는 행사로 해마다 그해 최고의 창작동요와 가창팀이 초청되어 무대를 빛내왔다.
이번에도 지난 한 해 동안 열린 KBS, MBC, EBS 등 각 방송사 주최 창작동요제를 비롯한 전국의 11개 창작동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과 아동문학가 고 윤석중 선생을 기리는 ‘새싹동요제’와 ‘파랑새동요제’ 등 전국규모의 동요부르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고의 기량을 갖춘 가창팀이 출연해 무대를 수놓는다.
1924년 윤극영 선생의 ‘반달’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창작동요 역사도 어느덧 80년을 넘어 100년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동안 동요는 일제와 6.25,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는 가파른 시대적 변화 속에서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주며 어린이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하는 보물창고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지난 2년간 행사의 수익금(5백만 원)으로 아동복지기관 ‘빛나라’와 그룹홈 ‘별빛내리는 마을’을 도와온 공동 주최 단체인 서울여성가족재단은 서울시의 주요사업인 “여행(女幸-여성이 행복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와 더불어 ‘어린이가 즐거운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동요활동을 총결산하고 그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어린이 돕기에 쓰이는, 화려하고도 따뜻한 동요 행사인 동요별들의 큰잔치 ‘2008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이 전국의 동요인들과 함께 어린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 문의 : (02)810-5051~2 서울여성가족재단 문화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