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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동요와 동시의 즐거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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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2-3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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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준관 동시문학회 회장 인사말씀
2. <반딧불이>를 부른 서예진(경복초4)
3. <지금쯤>을 부른 최창연(천동초6)
4. <나는 땅콩>을 부른 한지원(잠일초5)
5. <바람이 하는 말>을 부른 김하은(청파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