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음악 7 - 우리 그렇게 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10-29 11:45본문
* 우리 그렇게 살자 *
박수진 작사, 김애경 작곡
친구야 넌 보았니 살랑대는 초록바람
그건 그건 숲속에 사는 요정들이 추는 춤이야
눈비비고 살펴보면 신기한 것 또 하나 있지
풀꽃들이 향기롭게 초롱초롱 피는 것은
밤새도록 별을 보며 꿈을 꾸기 때문이래
우리 우리 그렇게 살자
바람처럼 풀꽃처럼
친구야 넌 들었니 살랑대는 초록바람
그건 그건 숲속에 사는 나무들의 속삭임이야
귀기울여 들어보면 신기한 것 또 하나 있지
산새들의 노랫소리 쪼롱조롱 고운 것은
이슬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래
우리 우리 그렇게 살자
나무처럼 산새처럼
작사자 박수진 님과 작곡자 김애경 님은 동요계뿐만 아니라 음악계에서 이미 유명한
부부입니다.
두 사람은 초임 국어교사와 여고졸업반 학생으로 처음 만났고
지금은 교직의 길을 나란히 함께 가면서 콤비 작사, 작곡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993년에 MBC 창작동요제를 통해서
<눈내린 마을>로 동요를 처음 발표한 이후
여러 창작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면서 무려 7회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밝고 아름다운 동요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렇게 살자>는
1999년 KBS부산 창작동요대회에서 발표한 노래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기도 하지만
마치 두 사람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듯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서
박수진 님은 기획위원장으로, 김애경 님은 교육연구팀장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2006년에 펴낸 <김애경 창작동요집 2-나비 가는 길>에 들어있는 노래입니다.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 박세희 양은 지금 대학생이 되어서
성악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사진은 지난 여름 부산에서 열린 <바다동요페스티벌>에 참석하여
광안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박수진 작사, 김애경 작곡
친구야 넌 보았니 살랑대는 초록바람
그건 그건 숲속에 사는 요정들이 추는 춤이야
눈비비고 살펴보면 신기한 것 또 하나 있지
풀꽃들이 향기롭게 초롱초롱 피는 것은
밤새도록 별을 보며 꿈을 꾸기 때문이래
우리 우리 그렇게 살자
바람처럼 풀꽃처럼
친구야 넌 들었니 살랑대는 초록바람
그건 그건 숲속에 사는 나무들의 속삭임이야
귀기울여 들어보면 신기한 것 또 하나 있지
산새들의 노랫소리 쪼롱조롱 고운 것은
이슬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래
우리 우리 그렇게 살자
나무처럼 산새처럼
작사자 박수진 님과 작곡자 김애경 님은 동요계뿐만 아니라 음악계에서 이미 유명한
부부입니다.
두 사람은 초임 국어교사와 여고졸업반 학생으로 처음 만났고
지금은 교직의 길을 나란히 함께 가면서 콤비 작사, 작곡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993년에 MBC 창작동요제를 통해서
<눈내린 마을>로 동요를 처음 발표한 이후
여러 창작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면서 무려 7회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밝고 아름다운 동요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렇게 살자>는
1999년 KBS부산 창작동요대회에서 발표한 노래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기도 하지만
마치 두 사람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듯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서
박수진 님은 기획위원장으로, 김애경 님은 교육연구팀장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2006년에 펴낸 <김애경 창작동요집 2-나비 가는 길>에 들어있는 노래입니다.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 박세희 양은 지금 대학생이 되어서
성악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사진은 지난 여름 부산에서 열린 <바다동요페스티벌>에 참석하여
광안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