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음악 6 - 땡그란 알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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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10-13 14:36본문
땡그란 알밤
- 김다나 작사, 한혜원 작곡
삐삐쭉 삐쭉삐쭉 빼빼쭉 빼쭉빼쭉 가시속의 땡그란 알밤
누군가 와서 볼까 가시속 땡글 알밤 꼭곡 숨어 있어요
부끄러워 빨간 볼 숨기고 있어요
가시속에 수줍어서 숨어 있어요
삐삐쭉 삐쭉삐쭉 빼빼쭉 빼쭉빼쭉 가시속의 땡그란 알밤
두 발로 가시 벌리면 신나서 너도 나도 폴짝 뛰어 나와요
수줍었던 모습 어디에
어느새 서늘한 바람이 불고 하늘은 높고 파랗습니다.
먼 산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산과 들의 곡식과 과일이 영글어갑니다.
그 중 하나가 알밤입니다.
<땡그란 알밤>의 작곡자 한혜원 님과 작사자 김다나 님은 초등학교 동창이라 했습니다.
여고도 함께 다녔고.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 그 어릴 적 친구들이 다시 어울려 함께 노래를 만든다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기에 참으로 보기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음악과 문학을 전공한 두 친구의 새로운 만남은
2004년에 동요 <땡그란 알밤>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성악을 전공한 한혜원 님은
어린이들의 성악을 지도하다가 2003년에 여성중창단 <플라워싱어즈>의 단원이 되었고,
그 즈음에 동요작곡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마산MBC가 주최하는 고향의봄 창작동요제에 출품한 작품이 바로 <땡그란 알밤>입니다.
어린이노래그룹 작은평화의 노래로 본선에 오른 이 작품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같은 해에 한혜원 님은 성남시창작동요제에서 <새들의 합창소리>로
또 다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새 노래를 발표하고 있으며,
작사자 김다나 님 또한 <방울방울 방울꽃>(김봉학 작곡) 등의
노랫말을 계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금 한국동요문화협회의 회계(한)와 서기(김)로 일하면서
우정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 사진: 김다나 님(왼쪽)과 한혜원 님의 최근 모습(10월 12일)
- 김다나 작사, 한혜원 작곡
삐삐쭉 삐쭉삐쭉 빼빼쭉 빼쭉빼쭉 가시속의 땡그란 알밤
누군가 와서 볼까 가시속 땡글 알밤 꼭곡 숨어 있어요
부끄러워 빨간 볼 숨기고 있어요
가시속에 수줍어서 숨어 있어요
삐삐쭉 삐쭉삐쭉 빼빼쭉 빼쭉빼쭉 가시속의 땡그란 알밤
두 발로 가시 벌리면 신나서 너도 나도 폴짝 뛰어 나와요
수줍었던 모습 어디에
어느새 서늘한 바람이 불고 하늘은 높고 파랗습니다.
먼 산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산과 들의 곡식과 과일이 영글어갑니다.
그 중 하나가 알밤입니다.
<땡그란 알밤>의 작곡자 한혜원 님과 작사자 김다나 님은 초등학교 동창이라 했습니다.
여고도 함께 다녔고.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 그 어릴 적 친구들이 다시 어울려 함께 노래를 만든다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기에 참으로 보기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음악과 문학을 전공한 두 친구의 새로운 만남은
2004년에 동요 <땡그란 알밤>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성악을 전공한 한혜원 님은
어린이들의 성악을 지도하다가 2003년에 여성중창단 <플라워싱어즈>의 단원이 되었고,
그 즈음에 동요작곡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마산MBC가 주최하는 고향의봄 창작동요제에 출품한 작품이 바로 <땡그란 알밤>입니다.
어린이노래그룹 작은평화의 노래로 본선에 오른 이 작품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같은 해에 한혜원 님은 성남시창작동요제에서 <새들의 합창소리>로
또 다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새 노래를 발표하고 있으며,
작사자 김다나 님 또한 <방울방울 방울꽃>(김봉학 작곡) 등의
노랫말을 계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금 한국동요문화협회의 회계(한)와 서기(김)로 일하면서
우정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 사진: 김다나 님(왼쪽)과 한혜원 님의 최근 모습(10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