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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좋은 노랫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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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8-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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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잎 클로버>의 박영신 회원께서 노랫말 <저 바람따라 가면>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 > 멋진 노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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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바람따라가면으로 곡을써보려고했건만 한발늦었네요
> 다른 노랫말을 빨리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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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군요!
하지만 아직 좋은 노랫말이 참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나같이 흘륭한 작품들이기에
저는 아직 작품을 고르지 않았습니다.
회원들께서 다 고르신 뒤에도...

한혜원 선생님의 "명품동요"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