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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인들의 자랑스러운 잔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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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철 작성일 08-08-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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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바다동요페스티벌 리허설을 하기위해 어린이들이 대기하고 있다.
> 조유진 회장님의 진두지휘 아래 가창지도자 선생님들의 순발력, 빠른움직임으로
> 질서 있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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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바다동요페스티벌"
자랑스러운 동요축제에 일원으로 참여했다는 자체가 가슴벅찬 날이었습니다.

참 여러 해만에 조유진 선생님의 진면목과 건재함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그 선배에 그 후배'라고나 할까요,
부산 동요가창지도자들의 열정 또한 뜨거웠습니다.
이로 인해 한때 "동요의 메카"로 일컬어지던 부산의 동요열기가 다시 뜨겁게
타오르리라 기대가 됩니다.

서울, 대구, 전주, 울산에서 참가한 동요가창지도자들의 성의와
어린이들의 뛰어난 노래솜씨,
그리고 내 일인양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동요인들의 우정어린 격려.
언제 어디서나 눈에 띠는 동요애호가 여러분들의 성원!

이 모든 것들이 잘 어우러져서 참으로 큰 일을 멋지게 해냈습니다.

"2008 바다동요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치른
한국동요가창지도자협회 조유진 회장님과 부산지회 회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오랜만에 가슴을 열고 마주한 동요인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한국동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