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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요페스티벌의 간단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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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08-08-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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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요페스티벌 다음 날.
조유진 회장님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08바다동요페스티벌의 멋진 광경은 정말 두고 두고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넓은 바다를 곁에두고 광안대교의 화려한 불빛을 바라볼수있는
주변의 풍경들이 정말 아름다웠구요.
달빛도 조명 처럼 아주 밝더라구요.
저녁 바닷 바람이 시원하여 낮에 그 뜨겁던 열기를 식혀 주었구요.
출연한 팀 한팀 한팀 정말 어찌나 가창실력도 좋고 재밌고 톡톡 튀는 안무에..
여러 가창지도자들의 수고가 한눈에 느껴져왔습니다.
관객들의 반응도 끝내주었지요.
객석에 준비된 의자가 모자란지라 주변에 서서 보시는 관객이며,
각 빌딩의 창문을 통해 보는 관객이며....이 날 관객은 피서객 포함
거짓말 조금 보태서 진짜 이만명은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많은 사람들을 추억에 젖어들게 하고
행복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행사 규모 또한 방송사의 창작동요 행사를 방불케한 화려한 공연이었던것 같습니다.
큰 행사 성공적으로 훌륭히 해내심에 박수 보내 드리며
아프실 시간도 없이 끝까지 잘 챙기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마치 동요문화협회 운영회를 연듯하였답니다.
추응운 대표님은 해외공연중이셔서 참석 못하셨네요.
신진수 대표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