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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아침, 팔공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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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08-08-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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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 대한민국의 아들, 첫 외박을 장한 아드님과 즐겁게 보내시고 오세요.
아들 군에 보내본 사람은 첫 면회와 외박의 의미를 잘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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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기는 대구 근교 팔공산입니다.
> 영천에서 군복무 중인 둘째 아들과 함께 어제 이곳에 왔습니다.
> 6월초 입대, 자대배치 후 첫 면회와 외박이지요.
>
> 한국동요문화협회의 홈페이지 문을 연 이후에는
> 인터넷과 더욱더 가까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하루라도 떨어지면 매우 궁금하고 허전하니 말입니다.
> 마침 묵고있는 유스호스텔 로비 한 귀퉁이에 "정보검색실"이 눈에 띄어
> 반가움이 컸습니다.
>
> "2008 바다동요페스티벌" 사진제보와 이야기,
> 동요문화뉴스 신청과 받아보신 분들의 격려,
> 회원 가입 요청 등의 내용이 그득하여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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