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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8-27 12:1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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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요에 대한 몇 가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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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생활동요를 작사하고 싶은 김경란입니다.
>
> 아이들이 왜 동요를 안 부르고
> 대중 가요를 흥얼거리며
> 대중 가요에 빠져있을까, 를 생각해봤습니다.
> 어린 애들이 동요는 안 부르고 가요를 부른다고 탓하기 전에
> 아이들이 아이들의 노래를 부르게 해줘야하는 것이
>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를 생각해봅니다.
>
> '가사의 혁명'
> 다분히 정적이고 서정적인 동요의 가사들이 - 다 그렇지는 않지만 -
> 시대를 앞서 가는 우리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를
> 생각해봤습니다.
> 모범 답안지 같은 '착한 가사'들이
> 영악한 오늘 날의 아이들 귀에 들리지 않는 건 아닐까, 를 생각해봤습니다.
>
> 우리 아이들이 무대를 뛰어다니면서 동요를 부르고
> 다양한 쟝르의 동요로
> 동요도 가요 못지 않게 매력적이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운동장에서, 길거리에서
> 이어폰을 귀에 꽂고 동요를 들으며 흥얼대고
>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 이름을 거론하며
> 동요 가수의 팬클럽도 만들어지며...
> 그런 생각을 하면서 혼자 낄낄 웃기도 합니다.
>
> 우리가 국민학교 시절,
> 동요를 즐겨부르던 그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아이들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 동요를 검색하다보니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이제 새로이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 함께 배우며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회원 가입합니다.
>
김경란 선생님, 반갑습니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 대한 기대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회원 가입을 환영합니다.
연회비 납부도 알고 계시지요?
국민은행 455402-01-335453 한혜원(회계)으로 납부하시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보람있는 활동 되시기를 바랍니다.
> - 동요에 대한 몇 가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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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생활동요를 작사하고 싶은 김경란입니다.
>
> 아이들이 왜 동요를 안 부르고
> 대중 가요를 흥얼거리며
> 대중 가요에 빠져있을까, 를 생각해봤습니다.
> 어린 애들이 동요는 안 부르고 가요를 부른다고 탓하기 전에
> 아이들이 아이들의 노래를 부르게 해줘야하는 것이
>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를 생각해봅니다.
>
> '가사의 혁명'
> 다분히 정적이고 서정적인 동요의 가사들이 - 다 그렇지는 않지만 -
> 시대를 앞서 가는 우리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를
> 생각해봤습니다.
> 모범 답안지 같은 '착한 가사'들이
> 영악한 오늘 날의 아이들 귀에 들리지 않는 건 아닐까, 를 생각해봤습니다.
>
> 우리 아이들이 무대를 뛰어다니면서 동요를 부르고
> 다양한 쟝르의 동요로
> 동요도 가요 못지 않게 매력적이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운동장에서, 길거리에서
> 이어폰을 귀에 꽂고 동요를 들으며 흥얼대고
>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 이름을 거론하며
> 동요 가수의 팬클럽도 만들어지며...
> 그런 생각을 하면서 혼자 낄낄 웃기도 합니다.
>
> 우리가 국민학교 시절,
> 동요를 즐겨부르던 그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아이들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 동요를 검색하다보니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이제 새로이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 함께 배우며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회원 가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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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선생님, 반갑습니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 대한 기대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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