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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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10-10 14:2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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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 어느 임신부가 태교 음악으로 매일 동요를 듣고 있다고 해
> 참 반가웠습니다
> 엄마 마음이 먼저 편안하고 즐거운
> 동심으로 돌아 가고져 하는 그 엄마에게
> 박수를 보내면서
> 동요로만 선곡한 태교음악 음반은 어떨까 했지요
> 그리고
> 다음의 음악샵에 들어가 보면
> 맨끝에 그것도 동요 표시도 없고
> 기타란에 몆개만 들어가 있어 이건 아니지 싶었구요^^
>
# 참 좋은 말씀입니다.
어느새 점점 "동요의 전도사"가 되어가시는 듯한 모습이
뵙기에 흐뭇합니다.
"태교 동요음반" 구상해 보겠습니다.
다음의 음악샵 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동요음반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품동요를 만들어야 하고
널리 알리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입니다...
>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 어느 임신부가 태교 음악으로 매일 동요를 듣고 있다고 해
> 참 반가웠습니다
> 엄마 마음이 먼저 편안하고 즐거운
> 동심으로 돌아 가고져 하는 그 엄마에게
> 박수를 보내면서
> 동요로만 선곡한 태교음악 음반은 어떨까 했지요
> 그리고
> 다음의 음악샵에 들어가 보면
> 맨끝에 그것도 동요 표시도 없고
> 기타란에 몆개만 들어가 있어 이건 아니지 싶었구요^^
>
# 참 좋은 말씀입니다.
어느새 점점 "동요의 전도사"가 되어가시는 듯한 모습이
뵙기에 흐뭇합니다.
"태교 동요음반" 구상해 보겠습니다.
다음의 음악샵 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동요음반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품동요를 만들어야 하고
널리 알리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