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08-11-02 23:36본문
우포 창작동요대회 인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이번에 희망동요 새노래도 곡이 포근하고 참 좋았어요.
계속 좋은 일 많이 생겨서 동요인으로서의 긍지와 보람 많이 느끼기를 바랍니다.
>
> 아.. 간만에..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도, 바쁜 일상때문에 여러 선생님들께 인사 제대로 못드렸네요.
>
> 가장 최근일부터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 바로 지난주에 있었던 창녕우포 창작동요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올해에 창작동요대회가 여느해보다도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 이상하게(?) 본선진출에 거듭 실패하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본선진출자 명단에
> 이름을 올리고, 지난주에 쌀쌀한 날씨속에서 본선대회를 치렀습니다.
> 그리고 그 대회에서 마지막 3팀에까지 남으며 '인기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 저 개인적으로 여태껏 출전했던 대회중에 가장 좋은 성적이었습니다.^^
> 너무 기뻤습니다. 모든것이 저를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선생님들 덕분이었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특히 그날 현장에서 뵈었던 선생님들은 더욱더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이번을 계기삼아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 그리고 그 이전에 있었던 희망동요 프로젝트...
> 저는 그 날 조정실에서 열심히 노트북 돌려가며 영상을 재생시켰는데요..
> 이날의 감동은 모두가 아직까지도 잊지 않고 계시겠죠? ^^
> 음.. 하지만.. 조금더 객관적으로 보면 또 다른 시선으로 볼 수도 있답니다.
> 물론 비전문가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에 비하면 매우 수준급으로 잘만든 영상이지만,
> 그보다 조금더 심혈을 기울여, 더 감동을 배가시켰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더군요..
> 즉, 파워포인트가 아닌 아예 영상물로 더욱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더라면..
> 더 보기 좋았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리고 곡마다 뒤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노랫말은..
> 사실... 제가보기에는 약간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더 품격높고 훌륭한 행사가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음.. 그리고 덧붙여 한가지 의견을 더 말씀드리자면..
> 알게모르게 매번 행사때마다 촬영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당시에 김정철선생님께서 인사도 시켜주신 동요애호가 분들이신데요..
> 협회에서 이 분들을 어떤.. 특별한 애호가 그룹으로 대우해주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 매번 이곳저곳에서 촬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거든요..
> 무언가 부탁을 드리면 호의적으로 받아들이시기도 하시구요..
> 그분들은 부탁드리지 않아도 먼저 달려와서 솔선수범하시는 분들이시기에..
> 협회에서 그분들도 챙겨드리는 부분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예를들자면, 소식지가 나올때 그 분들 몫도 챙겨드리고.. 하는것이지요..
>
> 아무쪼록 전 지금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고있는데..
> 가을을 지나 급격하게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입니다.
> 모두 몸 관리 잘하시고.. 이제 동문협행사에서 남은 큰 일은 '그랑프리'행사인듯 하군요.
> 그 어느해보다도 더욱더 멋진 그랑프리 행사가 되길 기대해보며 글 줄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번에 희망동요 새노래도 곡이 포근하고 참 좋았어요.
계속 좋은 일 많이 생겨서 동요인으로서의 긍지와 보람 많이 느끼기를 바랍니다.
>
> 아.. 간만에..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도, 바쁜 일상때문에 여러 선생님들께 인사 제대로 못드렸네요.
>
> 가장 최근일부터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 바로 지난주에 있었던 창녕우포 창작동요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올해에 창작동요대회가 여느해보다도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 이상하게(?) 본선진출에 거듭 실패하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본선진출자 명단에
> 이름을 올리고, 지난주에 쌀쌀한 날씨속에서 본선대회를 치렀습니다.
> 그리고 그 대회에서 마지막 3팀에까지 남으며 '인기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 저 개인적으로 여태껏 출전했던 대회중에 가장 좋은 성적이었습니다.^^
> 너무 기뻤습니다. 모든것이 저를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선생님들 덕분이었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특히 그날 현장에서 뵈었던 선생님들은 더욱더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이번을 계기삼아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 그리고 그 이전에 있었던 희망동요 프로젝트...
> 저는 그 날 조정실에서 열심히 노트북 돌려가며 영상을 재생시켰는데요..
> 이날의 감동은 모두가 아직까지도 잊지 않고 계시겠죠? ^^
> 음.. 하지만.. 조금더 객관적으로 보면 또 다른 시선으로 볼 수도 있답니다.
> 물론 비전문가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에 비하면 매우 수준급으로 잘만든 영상이지만,
> 그보다 조금더 심혈을 기울여, 더 감동을 배가시켰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더군요..
> 즉, 파워포인트가 아닌 아예 영상물로 더욱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더라면..
> 더 보기 좋았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리고 곡마다 뒤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노랫말은..
> 사실... 제가보기에는 약간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더 품격높고 훌륭한 행사가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음.. 그리고 덧붙여 한가지 의견을 더 말씀드리자면..
> 알게모르게 매번 행사때마다 촬영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당시에 김정철선생님께서 인사도 시켜주신 동요애호가 분들이신데요..
> 협회에서 이 분들을 어떤.. 특별한 애호가 그룹으로 대우해주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 매번 이곳저곳에서 촬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거든요..
> 무언가 부탁을 드리면 호의적으로 받아들이시기도 하시구요..
> 그분들은 부탁드리지 않아도 먼저 달려와서 솔선수범하시는 분들이시기에..
> 협회에서 그분들도 챙겨드리는 부분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예를들자면, 소식지가 나올때 그 분들 몫도 챙겨드리고.. 하는것이지요..
>
> 아무쪼록 전 지금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고있는데..
> 가을을 지나 급격하게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입니다.
> 모두 몸 관리 잘하시고.. 이제 동문협행사에서 남은 큰 일은 '그랑프리'행사인듯 하군요.
> 그 어느해보다도 더욱더 멋진 그랑프리 행사가 되길 기대해보며 글 줄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