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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결산과 새로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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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요천국 작성일 08-11-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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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지만 그만큼 보람과 기쁨도 컸던 2008년이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창작동요대회 멋지게 마무리해 주신 유재봉, 이복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예의바르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 노래부르는 동요천사 규리 양에게도
큰 박수 보냅니다.
그랑프리동요제로 연말 결산 잘 하입시다. 그리고
회원님들 모두 새로운 희망으로 새해 맞을 준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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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재봉입니다.
> > 얼마전 학교의 행사관계로 작품을 정리하다보니
> > 이복자 선생님의 가사에 작곡한 것이 꽤 되더군요.
> > 올해로 동요작곡 10년째인지라 더욱 값지고
> > 기쁨이 두 배랍니다~*^^*
> > 모든 상이 중요하지만 이선생님의 가사에 대상곡이 없었는데
> > 이번에 큰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 수채화 같은 가을 그림이 그려지는 가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 다시 한 번 이복자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며,
> > 예쁜 표정과 감정을 잘 살려 노래해 준 규리 친구에게도
> >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 > 아울러 한국동요문화협회의 회원님들의 격려와 조언에 감사드리며
> >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 회이티~잉~~~*^^*
> >
>
> 이번 수상작이 작사자 이복자 선생님에게는 첫 대상 수상작이라 하여 새삼 놀랐습니다.
> 그동안 많은 노랫말이 본선에 진출하여 대상작 또한 당연히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거든요.
> 기쁨과 감격이 더욱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 아울러 새로운 시집 "몽땅 비거나, 달라지거나, 말거나"의 출간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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