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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감동을 드셨다니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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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08-12-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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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며칠 동안 학교 일로 모임 일로 바쁘다가 오늘에야 좀 여유를 가지고 다시 들여다 봤습니다.
잘 받으셨다니 감사하고, 어머니께서 감동이 있으셨다니 더욱 감사합니다.
또 속내를 들키는 기분은 부끄럽기도 하고요.
글을 쓰는 사람은 독자에게 어느 한 편이라도 감동을 줄 수 있다면 행복입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 드리며
남은 연말도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많은 기쁨 거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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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용, 이복자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시집 잘 받아 보았습니다.
> 오늘에서야 종강을 해서 여유를 갖고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 선용 선생님 시집은 동시집이며, 이복자 선생님 시집은 일반 시집이더군요.
> 시간이 없어 훑어만 봤는데..
> 저희 엄마께서 책장에 꽂혀진 시집을 읽으시고는
> 정말 너무 글을 잘쓰신다면서 감동을 제대로 드셨더군요..ㅋㅋㅋ
> 두 분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읽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