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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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08-12-31 15:46본문
저도 그때의 감흥을 떨칠 수가 없네요.
아마 영원히 갈 것 같습니다.
또 규리가 부르는 제 노랫말 <가을산 아름이들>, 너무 감명깊게 가슴에 남아서 아릿한 마음, 이 여운을 그대로 마음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도 아직 덜 깬 사람입니다.
얼마나 바쁘게 며칠을 보냈는지, 어제 방학을 하고
여유 있게 왔습니다.
그날 행사 뒤 뒤풀이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사실 그날 얼마나 심한 몸살이 왔는지, 말하기도 힘들었는데 노래에 취해 그만 병이 나았습니다. 구열와 오한 때문에 뒤풀이를 못하고 집으로 와야했어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말이지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렇게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소의 해에는 더 알차고 더 성숙한 우리 동요문화혐회의 모습이 그려지지요?
소가 늘 우리곁에 있어서 동물 중에 사람만큼 친숙하듯이
소의 울음처럼 우렁찬, 그리고 순수한, 늘 곁에 있어 친숙한, 그런 노래들이 2009년에는 우루루, 더욱 고급명품으로 쏟아지는 한 해이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회장님 ,김정철 샘, 먼저 오신 김원겸 샘, 김재한 샘, 윤석구 샘, 조원경 샘, 유재봉 샘 그리고 그 이하 모든 회원님들 새해에는
큰 기쁨, 큰 행복, 큰 사랑 거두시는 축복 가득한 해이길 기원합니다.
동요문화협회 모든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아마 영원히 갈 것 같습니다.
또 규리가 부르는 제 노랫말 <가을산 아름이들>, 너무 감명깊게 가슴에 남아서 아릿한 마음, 이 여운을 그대로 마음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도 아직 덜 깬 사람입니다.
얼마나 바쁘게 며칠을 보냈는지, 어제 방학을 하고
여유 있게 왔습니다.
그날 행사 뒤 뒤풀이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사실 그날 얼마나 심한 몸살이 왔는지, 말하기도 힘들었는데 노래에 취해 그만 병이 나았습니다. 구열와 오한 때문에 뒤풀이를 못하고 집으로 와야했어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말이지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렇게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소의 해에는 더 알차고 더 성숙한 우리 동요문화혐회의 모습이 그려지지요?
소가 늘 우리곁에 있어서 동물 중에 사람만큼 친숙하듯이
소의 울음처럼 우렁찬, 그리고 순수한, 늘 곁에 있어 친숙한, 그런 노래들이 2009년에는 우루루, 더욱 고급명품으로 쏟아지는 한 해이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회장님 ,김정철 샘, 먼저 오신 김원겸 샘, 김재한 샘, 윤석구 샘, 조원경 샘, 유재봉 샘 그리고 그 이하 모든 회원님들 새해에는
큰 기쁨, 큰 행복, 큰 사랑 거두시는 축복 가득한 해이길 기원합니다.
동요문화협회 모든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