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에서야 겨우 공연장을 나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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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석구 작성일 08-12-31 11:10본문
이토록 오랜 감동의 시간에 묻혀본 적이 있었을까?
관람 소감을 글로 쓴다는것 자체가 그날의 감동을 반감 시킬까 봐
망설여 지기만 했습니다
보고 느꼈던 현장을 참석치 못한 아는분들께 말로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대신할수 있는 표현이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날 선택받은 행복한 시간들 그저 감사하기만 합니다
세계가 온통 경제 한파로 두려워들 하는 마음인데
새로운 희망과 신선한 에너지를 느끼게해 주는 행사였습니다
그 시간을 만들어 주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관객의 숨소리까지 모두 흡수해 버렸던 그 아름다웠던 공간에
누가 감히 티끌 하나라도 떨어 뜨릴수 있었을까요
긴 울림의 행복한 마음 오래 오래 간직되리라 생각합니다
2009년 새해 회원님들 큰복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관람 소감을 글로 쓴다는것 자체가 그날의 감동을 반감 시킬까 봐
망설여 지기만 했습니다
보고 느꼈던 현장을 참석치 못한 아는분들께 말로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대신할수 있는 표현이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날 선택받은 행복한 시간들 그저 감사하기만 합니다
세계가 온통 경제 한파로 두려워들 하는 마음인데
새로운 희망과 신선한 에너지를 느끼게해 주는 행사였습니다
그 시간을 만들어 주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관객의 숨소리까지 모두 흡수해 버렸던 그 아름다웠던 공간에
누가 감히 티끌 하나라도 떨어 뜨릴수 있었을까요
긴 울림의 행복한 마음 오래 오래 간직되리라 생각합니다
2009년 새해 회원님들 큰복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