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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에서야 정신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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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08-12-3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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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원겸 선생님은 글쓰시는 분이라 맛있는 글로 그랑프리 후기를 올리셨네요.
많은 분들이 정말 너나 할것 없이 한마음으로 내일 처럼 힘써 주시고
애써주신 덕분에 한해의 마무리로 멋진 작품 만들어 내었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몸고생 마음고생 많았던 여성플라자 관계자 분들과 우리 스탭들...
물심양면 힘이 되어 주셨던 동문협 가족들...
최선을 다해 훌륭한 무대 만들어 준 우리 예쁜 노래천사들...
여러분들의 힘! 정말 놀랍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또한 여러 동요애호가 분들이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해주실 줄이야....
멀리서 한걸음에 달려와 빛나는 무대 만들어 준 전주 KBS뮤지컬팀...
그 밖에도 도움 주신 분들이 많지만 일일히 열거하지 못함을 양해 해 주시고
마음속 깊이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늘이 지나면 2009년의 해가 찬란하게 떠오르겠지요?
2009년에는 동요세상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되고
동요인들이 더욱 즐거운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고 정세문 선생님의 노래중에 "서로서로 도와가며"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아랫집 윗집 사이에~ 울타리는 있지만
기쁜 일 슬픈일 모두 내 일처럼 여기고
서로 서로 도와가며 한집처럼 지내자
우리는 한겨레다 단군의 자손이다~"

동요인은 모두 한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동요문화협회가 그 꿈을 실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한마음으로 "그랑프리 페스티벌"을 성공으로 이끈것 처럼 말이죠.

2008년 마음 아프게 했던 모든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며 새해를 맞이하렵니다.
2009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여러분들 가정과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