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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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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란 작성일 09-01-0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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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맑아지고
눈이 선명해지는 천사들의 유토피아를
경험하고 돌아와서
내내 독감으로 시달렸습니다.
이제 여유가 생겼고
드디어 반갑고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신년초에 액땜을 했으니
올 한 해는 넉넉하고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겠죠?
행사장에서, 식당에서 만난 여러분
반갑고 기뻤습니다.
좀더 한가하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또 뵙게 되길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세상을 맑고 깨끗하게 씻어줄 그 날까지
함께 갈 것입니다.

이런 큰 행사를 무리없이
잘 진행해내신 김정철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께
늦게나마 감동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덕분에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복자선생님 작사하신 '산마을작은집' 동요 영상 올려보려니
html첨가가 이곳에선 안 되는군요. ^^
이복자선생님, 반가웠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