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그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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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원겸 작성일 09-01-03 21:34본문
나도 '그'의 '그이'가 되어 또 까무라칩니다.
이번에는 며칠 만에 깨어날까요.
올 겨울 내내 그 눈밭 속을 걷고 싶습니다.
마냥 코끝 시리게 하는 이 시를 낭송하며 회원 여러분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이번에는 며칠 만에 깨어날까요.
올 겨울 내내 그 눈밭 속을 걷고 싶습니다.
마냥 코끝 시리게 하는 이 시를 낭송하며 회원 여러분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