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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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곱빛무지개 작성일 09-01-19 13:44본문
대구가 멀지 않더라고요. 가슴 따뜻한사람들 친근한이들이 있었기에...
추모음악회를 하기에 너무 밝은 벽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공연장이 너무 좋더라고요.
클래식하는 분들에게만 빌려준다는 공연장을 우리 동요문화협회팀들어 얻어서
기분이 up되어 있었답니다.
겨울나무를 하모니커 반주에 추모시도 좋았고 노래도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조원경샘의 편지글을 들을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었답니다.
해금연주 눈물샘을 자극하더군요.
순간 제자를 잘 양육하면 이런 좋은일이 있다는 걸 깨닫기도 했지요.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문학치료 학과장을 맡고있는 친구도
간만에 너무 좋은 음악회를 구경하게 되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답니다.
며칠 행복했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행복할 거예요.
ps 버스시간 늦어서 죄송합니다(꾸벅)
추모음악회를 하기에 너무 밝은 벽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공연장이 너무 좋더라고요.
클래식하는 분들에게만 빌려준다는 공연장을 우리 동요문화협회팀들어 얻어서
기분이 up되어 있었답니다.
겨울나무를 하모니커 반주에 추모시도 좋았고 노래도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조원경샘의 편지글을 들을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었답니다.
해금연주 눈물샘을 자극하더군요.
순간 제자를 잘 양육하면 이런 좋은일이 있다는 걸 깨닫기도 했지요.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문학치료 학과장을 맡고있는 친구도
간만에 너무 좋은 음악회를 구경하게 되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답니다.
며칠 행복했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행복할 거예요.
ps 버스시간 늦어서 죄송합니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