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설이 내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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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09-01-18 17:29본문
그렇습니다.
그 날 눈을 보고 우리는 참 남다른 설레임으로 눈을 반겼지요?
잊지 못할 추억들...이야기들이 컨티뉴~~~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으로 2009년도를 맞이 하였으니
올해에도 힘찬 출발로 시작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ㅋ~
>
> 모든 산의 나무들로부터
> 고목이 되어서도 변함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는 나무...
> 뭉클하게 터지는 감동에 더하여 큰 가르침까지 주신 자리였지요.
> 대절 리무진 버스 넒고 편안한 의자에 고단한 몸을 맡기고
> 지난 해에 이룬 일들을 비디오로 감상하면서 돌아오는 길,
> 자정 훨씬 지난 시간, 서울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
> 와! 눈이다! 눈이 와요!
> 누군가 소리쳤지요.
> 차창 밖으로 눈발이 보였어요.
> 남쪽 지방 어디에는 몇 십 센티미터나 쌓였다는데...
> 기다렸던 눈이였지요.
> 모두의 얼굴에 눈처럼 밝은 웃음들이 피어났어요.
> 말 꽃도 피었지요.
>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지 않아요?
> 정말 그렇네요.
> 서설이지요. 상서로울 서, 눈 설,
> 서! 설!
>
그 날 눈을 보고 우리는 참 남다른 설레임으로 눈을 반겼지요?
잊지 못할 추억들...이야기들이 컨티뉴~~~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으로 2009년도를 맞이 하였으니
올해에도 힘찬 출발로 시작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ㅋ~
>
> 모든 산의 나무들로부터
> 고목이 되어서도 변함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는 나무...
> 뭉클하게 터지는 감동에 더하여 큰 가르침까지 주신 자리였지요.
> 대절 리무진 버스 넒고 편안한 의자에 고단한 몸을 맡기고
> 지난 해에 이룬 일들을 비디오로 감상하면서 돌아오는 길,
> 자정 훨씬 지난 시간, 서울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
> 와! 눈이다! 눈이 와요!
> 누군가 소리쳤지요.
> 차창 밖으로 눈발이 보였어요.
> 남쪽 지방 어디에는 몇 십 센티미터나 쌓였다는데...
> 기다렸던 눈이였지요.
> 모두의 얼굴에 눈처럼 밝은 웃음들이 피어났어요.
> 말 꽃도 피었지요.
>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지 않아요?
> 정말 그렇네요.
> 서설이지요. 상서로울 서, 눈 설,
> 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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