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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바다에서 희망을 건져 품고 오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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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1-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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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겨울나무- 정세문 선생님을 다시 만나는 모임"
대구 행사는 참석자 모두에게 오랜 감동으로 기억되겠지요.

"출렁이는 바다에서 희망을 건져 품고 오는 새해!"
참으로 가슴 벅차오르는 말입니다.
고향이 없는(?) 저로서는 더욱 부럽습니다.
두 분 다 돌아가셨지만, 제 부모님의 고향은 북한 땅 황해도거든요.

눈길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요,
동요문화협회 회원 여러분 모두 설명절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