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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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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지혜 작성일 09-02-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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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이메일로 그동안의 노고를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멀리 있는 관계로 큰잔치에 참석을 할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한동안 여러 선생님들께 인사를 못드려 죄송할 따름이구요.
용서해주세요.
조용히 지내며 아이들과의 시간은 계속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곳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