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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런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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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유진 작성일 09-03-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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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을 새롭게 태어나고픈  달 이라 합니다
서둘러 총회와 선포식 끝내고 나니 긴장이 쏴아-악....
바쁜 2월 지나고 나니  정신없는 새학기..
신학기에  눈 코 뜰새  없으실  동문협 선생님들. 특히 학교에 계신 분들,...
크게 팔 벌려 봄 기운 한아름 안아 보셔요.
푸르름의 새싹꼬마들이 앙증스런 책가방 메고  엄마 손 잡고 학교 가는  모습.
아파트 뒷 마당엔  하ㅡ얀  목련 몽우리가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모습 이고...
노오란 개나리 만발 할때 쯤 ㅡㅡ 우리 동문협 야유회 한번 갈까요?
동문협 식구들!
새 봄의 싱그런 정기 받고  희망 차고 건강한 3월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