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축제 25일, 첫날 멋진 공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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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09-04-28 18:45본문
넘 멋졌습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공연복을 입은 작은 평화 합창단 아이들과 플라워싱어즈 단원들이 너무 추워보여서 얼마나 안타깝던지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서울을 떠나면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던 비는 그치고 7시 출발, 함평에 도착한 것은 12시였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풀꽃아동문학회'의 문학기행 계획이 원래는 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함평으로 돌리고, 엄기원 선생님을 모시고 24명이 갔습니다. 그 중에는 동문협회 회원 윤보영님을 모시고...동문협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셨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45인승을 대절했거든요.
김정철 선생님께서 제공해 주신 점심 한우 회 비빔밥, 끝내주는 점싱을 먹고 곧바로 1시 공연을 보기 위해 축제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는 그쳤는데 어찌나 바람이 부는지...
그러나 시간 맞추어 공연은 시작 되고, 관람석에 앉은 우리들이야 좀 추워도 긴 옷을 입었으니 괜찮았는데 공연단은 드레스를 입었으니....
그래도 우리는 작은 평화, 플라워싱어즈의 공연에 취했습니다.
시작하자 한 사람 두 사람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함께 손뼉치고 손을 흔들고.....
그 넓은 축제장을 울려퍼지는 작은 평화의 나비 노래들은 어른과 아이들을 모으고, 풀라워싱어즈의 노래는 관람객을 사로잡는데 충분하고도 , 너무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박수가 터지고, 앵콜까지..... 솔직이 저는 함께 간 문인들께는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그래서 사회 보시는 김정철 선생님과 단원들은 아는 한 열심히 설명도 했지요.
바로 옆에는 커다란 두 그루의 나무에 꿈을 상징하는 꽃 장식이 화분으로 치장 되어 있었는데, 그 꽃들까지 흐드러지게 웃을 정도로,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나비 생태관에 가서 수 많은 나비들과 함께 날아다니다
나오는 길에 동요박물관을 들렀습니다.
아, 그런데 그 규모가 대단했습니다. 김정철 선생님의 능력과 수고를 짐작하고 남을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동요의 역사를 알고, 동요의 의미를 알고, 동요를 참사랑하게 하는 박물관 설치였습니다.
역대 원로 동요인들과 현 동요인들의 역할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는 거대하고,많은 양의 준비와 큰 규모로, 동요의 총집합을 눈으로 , 몸으로, 음악으로 체험하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축제가 끝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고나면 아마도 동요의 확실한 보급은 이제 염려 없을 듯했습니다.
그렇게 관람을 하고 4시에 출발, 서울에 9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지금도 멋진 공연이 귀에 눈에 삼삼합니다.
날아다니는 나비들도 기어다니는 유충들도 눈에 삼삼합니다.
함평 나비축제, 많이 많이 다녀오시고 공연 축하해 주세요.
함평 나비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공연팀, 사랑합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공연복을 입은 작은 평화 합창단 아이들과 플라워싱어즈 단원들이 너무 추워보여서 얼마나 안타깝던지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서울을 떠나면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던 비는 그치고 7시 출발, 함평에 도착한 것은 12시였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풀꽃아동문학회'의 문학기행 계획이 원래는 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함평으로 돌리고, 엄기원 선생님을 모시고 24명이 갔습니다. 그 중에는 동문협회 회원 윤보영님을 모시고...동문협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셨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45인승을 대절했거든요.
김정철 선생님께서 제공해 주신 점심 한우 회 비빔밥, 끝내주는 점싱을 먹고 곧바로 1시 공연을 보기 위해 축제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는 그쳤는데 어찌나 바람이 부는지...
그러나 시간 맞추어 공연은 시작 되고, 관람석에 앉은 우리들이야 좀 추워도 긴 옷을 입었으니 괜찮았는데 공연단은 드레스를 입었으니....
그래도 우리는 작은 평화, 플라워싱어즈의 공연에 취했습니다.
시작하자 한 사람 두 사람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함께 손뼉치고 손을 흔들고.....
그 넓은 축제장을 울려퍼지는 작은 평화의 나비 노래들은 어른과 아이들을 모으고, 풀라워싱어즈의 노래는 관람객을 사로잡는데 충분하고도 , 너무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박수가 터지고, 앵콜까지..... 솔직이 저는 함께 간 문인들께는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그래서 사회 보시는 김정철 선생님과 단원들은 아는 한 열심히 설명도 했지요.
바로 옆에는 커다란 두 그루의 나무에 꿈을 상징하는 꽃 장식이 화분으로 치장 되어 있었는데, 그 꽃들까지 흐드러지게 웃을 정도로,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나비 생태관에 가서 수 많은 나비들과 함께 날아다니다
나오는 길에 동요박물관을 들렀습니다.
아, 그런데 그 규모가 대단했습니다. 김정철 선생님의 능력과 수고를 짐작하고 남을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동요의 역사를 알고, 동요의 의미를 알고, 동요를 참사랑하게 하는 박물관 설치였습니다.
역대 원로 동요인들과 현 동요인들의 역할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는 거대하고,많은 양의 준비와 큰 규모로, 동요의 총집합을 눈으로 , 몸으로, 음악으로 체험하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축제가 끝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고나면 아마도 동요의 확실한 보급은 이제 염려 없을 듯했습니다.
그렇게 관람을 하고 4시에 출발, 서울에 9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지금도 멋진 공연이 귀에 눈에 삼삼합니다.
날아다니는 나비들도 기어다니는 유충들도 눈에 삼삼합니다.
함평 나비축제, 많이 많이 다녀오시고 공연 축하해 주세요.
함평 나비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공연팀,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