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대축제 동요박물관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4-27 18:14본문
함평나비대축제에
26일(일)에는 전날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전날에 1만 명 정도 왔다고 하니 그보다는 훨씬 더 많은 숫자겠지요.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6만여 명이 입장하여 에버랜드를 앞질렀다고 하네요.
"동요박물관"은 입구에서 첫번째 만나는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어서
입장객 대부분이 거쳐가는 곳입니다.
그런 만큼 동요를 알리기에 좋은 기회를 갖게 된 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에도 여전히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두 차례 "릴레이동요콘서트"를 펼쳤습니다.
낮 1시에는 서울에서 온 <소리가 주는 행복(강주희)>과
대전의 <코콜로중창단(이미현)>이 멋진 공연을 펼쳐주었고,
오후 4시에는 광주의 <동요나라 노래천사(정양덕)>와
목포의 <노래의 향기(최애경)>가 역시 동요의 아름다움을 빛내어 주었습니다.
추운 날씨를 무릅쓰고 수고하신 출연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함평나비대축제 동요박물관"에서 김정철.
* 사진: 소리가 주는 행복 & 코콜로중창단(위) 동요나라 노래천사(아래)
* 관련 사진자료 <동요문화갤러리>에 올립니다.
26일(일)에는 전날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전날에 1만 명 정도 왔다고 하니 그보다는 훨씬 더 많은 숫자겠지요.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6만여 명이 입장하여 에버랜드를 앞질렀다고 하네요.
"동요박물관"은 입구에서 첫번째 만나는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어서
입장객 대부분이 거쳐가는 곳입니다.
그런 만큼 동요를 알리기에 좋은 기회를 갖게 된 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에도 여전히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두 차례 "릴레이동요콘서트"를 펼쳤습니다.
낮 1시에는 서울에서 온 <소리가 주는 행복(강주희)>과
대전의 <코콜로중창단(이미현)>이 멋진 공연을 펼쳐주었고,
오후 4시에는 광주의 <동요나라 노래천사(정양덕)>와
목포의 <노래의 향기(최애경)>가 역시 동요의 아름다움을 빛내어 주었습니다.
추운 날씨를 무릅쓰고 수고하신 출연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함평나비대축제 동요박물관"에서 김정철.
* 사진: 소리가 주는 행복 & 코콜로중창단(위) 동요나라 노래천사(아래)
* 관련 사진자료 <동요문화갤러리>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