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나비축제 동요박물관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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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철 작성일 09-05-03 20:44본문
윤보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정철입니다.
그 사이 먼 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셨군요.
모쪼록 좋은 일로 다니러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도 동요박물관 행사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에는 정말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셨는데,
어제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서 야외공연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관객들도 무척 많았고요.
어제는 입장객이 5만 명 가량,
오늘은 그 보다 더 많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동요박물관과 릴레이 동요콘서트에 대한 반응과
관심도 매우 높아서 성공적인 이벤트로 기록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 함평나비축제 동요박물관 운영을 통하여
그동안 동요가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는 것이 아니라
동요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노력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요가 있는 현장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은
결코 많지 않았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동요노래방에서 동요를 불렀고,
추억의 음악교실에서 풍금을 쳐보며
칠판에는 무언가를 적었다 지우곤 했습니다.
릴레이 동요콘서트에서는 유명한 가수가 아닌 어린이들이지만
호기심과 애정어린 눈길로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동요박물관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릴레이 동요콘서트를 진행하다보면 금세 하루가 지나
몸은 피곤하지만 뿌듯한 마음으로 밤을 맞이하곤 합니다.
내일은 또 어느 곳에서 어떤 분들이 찾아오실지 궁금합니다.
윤보영 선생님,
사우디에서 일 잘 보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함평행사 마치는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철입니다.
그 사이 먼 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셨군요.
모쪼록 좋은 일로 다니러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도 동요박물관 행사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에는 정말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셨는데,
어제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서 야외공연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관객들도 무척 많았고요.
어제는 입장객이 5만 명 가량,
오늘은 그 보다 더 많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동요박물관과 릴레이 동요콘서트에 대한 반응과
관심도 매우 높아서 성공적인 이벤트로 기록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 함평나비축제 동요박물관 운영을 통하여
그동안 동요가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는 것이 아니라
동요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노력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요가 있는 현장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은
결코 많지 않았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동요노래방에서 동요를 불렀고,
추억의 음악교실에서 풍금을 쳐보며
칠판에는 무언가를 적었다 지우곤 했습니다.
릴레이 동요콘서트에서는 유명한 가수가 아닌 어린이들이지만
호기심과 애정어린 눈길로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동요박물관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릴레이 동요콘서트를 진행하다보면 금세 하루가 지나
몸은 피곤하지만 뿌듯한 마음으로 밤을 맞이하곤 합니다.
내일은 또 어느 곳에서 어떤 분들이 찾아오실지 궁금합니다.
윤보영 선생님,
사우디에서 일 잘 보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함평행사 마치는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