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가 보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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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철 작성일 09-04-29 10:16본문
이복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는 순간,
동요박물관 개관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쌓였던 피로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큰 보람으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좀 더 잘 차리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사명감도 느끼게 됩니다.
빨리 내 집을 마련하는 것도 좋겠지만
몇 년 해온 것처럼 전국을 찾아다니면서
동요를 널리 알리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랍 속 사진을 오랜만에 꺼내어 보듯이
한동안 잊고지냈던 동요를 기억 속에서 찾아 부르면서
순수한 표정을 짓는 어른들의 모습,
노래 끝에 '딩동댕~' 실로폰을 울려주면
더없이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도 동요박물관에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처럼 동요의 감동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그 날 함께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는 순간,
동요박물관 개관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쌓였던 피로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큰 보람으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좀 더 잘 차리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사명감도 느끼게 됩니다.
빨리 내 집을 마련하는 것도 좋겠지만
몇 년 해온 것처럼 전국을 찾아다니면서
동요를 널리 알리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랍 속 사진을 오랜만에 꺼내어 보듯이
한동안 잊고지냈던 동요를 기억 속에서 찾아 부르면서
순수한 표정을 짓는 어른들의 모습,
노래 끝에 '딩동댕~' 실로폰을 울려주면
더없이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도 동요박물관에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처럼 동요의 감동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그 날 함께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