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축제 25일, 첫날 멋진 공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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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재봉 작성일 09-04-29 08:22본문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수고 많으셨고...
동문협의 공연 성황리에 마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홧티잉~~~^^
김정철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하세요~^^
사진으로 뵈니까 피곤하셔서인지 얼굴이 많이 상해보입니다.
근데 왜 제가 중이염이 걸려 고생하는걸가유~*^^*
넘 아포요~~~ㅠㅠㅠ
> 넘 멋졌습니다.
> 다만 너무 추워서 공연복을 입은 작은 평화 합창단 아이들과 플라워싱어즈 단원들이 너무 추워보여서 얼마나 안타깝던지요.
>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서울을 떠나면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 그러나 오던 비는 그치고 7시 출발, 함평에 도착한 것은 12시였습니다.
> 제가 속해 있는 '풀꽃아동문학회'의 문학기행 계획이 원래는 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함평으로 돌리고, 엄기원 선생님을 모시고 24명이 갔습니다. 그 중에는 동문협회 회원 윤보영님을 모시고...동문협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셨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45인승을 대절했거든요.
>
> 김정철 선생님께서 제공해 주신 점심 한우 회 비빔밥, 끝내주는 점싱을 먹고 곧바로 1시 공연을 보기 위해 축제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는 그쳤는데 어찌나 바람이 부는지...
> 그러나 시간 맞추어 공연은 시작 되고, 관람석에 앉은 우리들이야 좀 추워도 긴 옷을 입었으니 괜찮았는데 공연단은 드레스를 입었으니....
> 그래도 우리는 작은 평화, 플라워싱어즈의 공연에 취했습니다.
> 시작하자 한 사람 두 사람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함께 손뼉치고 손을 흔들고.....
> 그 넓은 축제장을 울려퍼지는 작은 평화의 나비 노래들은 어른과 아이들을 모으고, 풀라워싱어즈의 노래는 관람객을 사로잡는데 충분하고도 , 너무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 사람들의 박수가 터지고, 앵콜까지..... 솔직이 저는 함께 간 문인들께는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그래서 사회 보시는 김정철 선생님과 단원들은 아는 한 열심히 설명도 했지요.
> 바로 옆에는 커다란 두 그루의 나무에 꿈을 상징하는 꽃 장식이 화분으로 치장 되어 있었는데, 그 꽃들까지 흐드러지게 웃을 정도로,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
> 나비 생태관에 가서 수 많은 나비들과 함께 날아다니다
> 나오는 길에 동요박물관을 들렀습니다.
> 아, 그런데 그 규모가 대단했습니다. 김정철 선생님의 능력과 수고를 짐작하고 남을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동요의 역사를 알고, 동요의 의미를 알고, 동요를 참사랑하게 하는 박물관 설치였습니다.
> 역대 원로 동요인들과 현 동요인들의 역할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는 거대하고,많은 양의 준비와 큰 규모로, 동요의 총집합을 눈으로 , 몸으로, 음악으로 체험하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 축제가 끝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고나면 아마도 동요의 확실한 보급은 이제 염려 없을 듯했습니다.
>
> 그렇게 관람을 하고 4시에 출발, 서울에 9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 지금도 멋진 공연이 귀에 눈에 삼삼합니다.
> 날아다니는 나비들도 기어다니는 유충들도 눈에 삼삼합니다.
> 함평 나비축제, 많이 많이 다녀오시고 공연 축하해 주세요.
>
> 함평 나비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공연팀, 사랑합니다.
>
추운 날씨에 모두 수고 많으셨고...
동문협의 공연 성황리에 마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홧티잉~~~^^
김정철선생님!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일하세요~^^
사진으로 뵈니까 피곤하셔서인지 얼굴이 많이 상해보입니다.
근데 왜 제가 중이염이 걸려 고생하는걸가유~*^^*
넘 아포요~~~ㅠㅠㅠ
> 넘 멋졌습니다.
> 다만 너무 추워서 공연복을 입은 작은 평화 합창단 아이들과 플라워싱어즈 단원들이 너무 추워보여서 얼마나 안타깝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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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서울을 떠나면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 그러나 오던 비는 그치고 7시 출발, 함평에 도착한 것은 12시였습니다.
> 제가 속해 있는 '풀꽃아동문학회'의 문학기행 계획이 원래는 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함평으로 돌리고, 엄기원 선생님을 모시고 24명이 갔습니다. 그 중에는 동문협회 회원 윤보영님을 모시고...동문협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셨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45인승을 대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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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철 선생님께서 제공해 주신 점심 한우 회 비빔밥, 끝내주는 점싱을 먹고 곧바로 1시 공연을 보기 위해 축제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는 그쳤는데 어찌나 바람이 부는지...
> 그러나 시간 맞추어 공연은 시작 되고, 관람석에 앉은 우리들이야 좀 추워도 긴 옷을 입었으니 괜찮았는데 공연단은 드레스를 입었으니....
> 그래도 우리는 작은 평화, 플라워싱어즈의 공연에 취했습니다.
> 시작하자 한 사람 두 사람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함께 손뼉치고 손을 흔들고.....
> 그 넓은 축제장을 울려퍼지는 작은 평화의 나비 노래들은 어른과 아이들을 모으고, 풀라워싱어즈의 노래는 관람객을 사로잡는데 충분하고도 , 너무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 사람들의 박수가 터지고, 앵콜까지..... 솔직이 저는 함께 간 문인들께는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그래서 사회 보시는 김정철 선생님과 단원들은 아는 한 열심히 설명도 했지요.
> 바로 옆에는 커다란 두 그루의 나무에 꿈을 상징하는 꽃 장식이 화분으로 치장 되어 있었는데, 그 꽃들까지 흐드러지게 웃을 정도로,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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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 생태관에 가서 수 많은 나비들과 함께 날아다니다
> 나오는 길에 동요박물관을 들렀습니다.
> 아, 그런데 그 규모가 대단했습니다. 김정철 선생님의 능력과 수고를 짐작하고 남을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동요의 역사를 알고, 동요의 의미를 알고, 동요를 참사랑하게 하는 박물관 설치였습니다.
> 역대 원로 동요인들과 현 동요인들의 역할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는 거대하고,많은 양의 준비와 큰 규모로, 동요의 총집합을 눈으로 , 몸으로, 음악으로 체험하는 좋은 장소였습니다.
> 축제가 끝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고나면 아마도 동요의 확실한 보급은 이제 염려 없을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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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관람을 하고 4시에 출발, 서울에 9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 지금도 멋진 공연이 귀에 눈에 삼삼합니다.
> 날아다니는 나비들도 기어다니는 유충들도 눈에 삼삼합니다.
> 함평 나비축제, 많이 많이 다녀오시고 공연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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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 나비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공연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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