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동요캠프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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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6-24 00:11본문
오늘,
우리 협회 특별위원이신 윤석구 선생님의 제안으로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곤지암리에 있는
재단법인 양실회(양실유치원)를 방문하였습니다.
윤선생님은 그 곳에서 여름에 우리 협회 동요캠프를 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곳은 야트막한 언덕에 한적한 오솔길이 있고,
우거진 숲과 짙은 나무 냄새가 있으며,
뻐꾸기 등 온갖 아름다운 새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과
노래하고 춤추면 바로, 무대가 되는 자연의 무대가 있습니다.
좁은 오솔길을 따라가면 이곳 저곳에 볼거리도 많습니다.
어때요,
이런 곳에서 동요캠프 한 마당 펼쳐볼까요?
많은 분들께서 "합시다!"를 외치시면....
* <갤러리>에 사진 더 있습니다.
우리 협회 특별위원이신 윤석구 선생님의 제안으로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곤지암리에 있는
재단법인 양실회(양실유치원)를 방문하였습니다.
윤선생님은 그 곳에서 여름에 우리 협회 동요캠프를 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곳은 야트막한 언덕에 한적한 오솔길이 있고,
우거진 숲과 짙은 나무 냄새가 있으며,
뻐꾸기 등 온갖 아름다운 새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과
노래하고 춤추면 바로, 무대가 되는 자연의 무대가 있습니다.
좁은 오솔길을 따라가면 이곳 저곳에 볼거리도 많습니다.
어때요,
이런 곳에서 동요캠프 한 마당 펼쳐볼까요?
많은 분들께서 "합시다!"를 외치시면....
* <갤러리>에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