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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많이 받아 배가 불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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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09-06-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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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평일이고 이른 시간인데도 많이 오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라는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상으로, 동요로는 처음으로 제가 받아서 더욱 기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노랫말로 동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데도 와 주신 분,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규리와 안산에서 와 준 부르미 어린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노래 잘 불러 주어서 고마워요.

거듭 감사 드리며 동요문화 협회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