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작곡가 신진수 선상음악회" "2009 바다동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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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7-27 16:57본문
먼 여행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꿈을 꿈 것 같기도 하고요.
2009년 7월 25일 부산,
"동요작곡가 신진수 선상음악회"
"2009 바다동요페스티벌"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앞바다,
광안대교 밑을 오가며 펼쳐진 노래의 향연은
바람의 반주와 갈매기의 하모니가 곁들여져서
더욱 흥이나는 음악회가 되었습니다.
마치 춤을 추는 듯,
흥에 겨운 신진수 선생님의 지휘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 보기좋은 모습이었고,
대미를 장식한 불꽃놀이는
'물속나라 푸른 진주 빛나는 아름다운 산호숲에서
먼 별나라 고운 꿈을 꾸는'
돌고래들이 하늘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광경인듯 했습니다.
"2009 한국동요명품콘서트" 세종체임버홀 공연과 이천아트홀 공연,
"동요작곡가 신진수 선상음악회" "2009 바다동요페스티벌"
지난 일주일 사이에,
하나같이 작지 않은 행사들을 우리들은 해냈습니다.
물론 지난 봄부터 차분히 준비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2009년 7월,
우리는 동요사의 새로운 기록을 한 페이지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을 꿈 것 같기도 하고요.
2009년 7월 25일 부산,
"동요작곡가 신진수 선상음악회"
"2009 바다동요페스티벌"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앞바다,
광안대교 밑을 오가며 펼쳐진 노래의 향연은
바람의 반주와 갈매기의 하모니가 곁들여져서
더욱 흥이나는 음악회가 되었습니다.
마치 춤을 추는 듯,
흥에 겨운 신진수 선생님의 지휘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 보기좋은 모습이었고,
대미를 장식한 불꽃놀이는
'물속나라 푸른 진주 빛나는 아름다운 산호숲에서
먼 별나라 고운 꿈을 꾸는'
돌고래들이 하늘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광경인듯 했습니다.
"2009 한국동요명품콘서트" 세종체임버홀 공연과 이천아트홀 공연,
"동요작곡가 신진수 선상음악회" "2009 바다동요페스티벌"
지난 일주일 사이에,
하나같이 작지 않은 행사들을 우리들은 해냈습니다.
물론 지난 봄부터 차분히 준비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2009년 7월,
우리는 동요사의 새로운 기록을 한 페이지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