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에서의 하루-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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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09-08-09 18:58본문
아침 일찍? 서둘렀습니다.^^
그래봤자 오전 아홉시에 움직였지요.
송경희 선생님과 함께 동승하고..
아니 제가 기사가 되어 모시고 출발했습니다.
곤지암은 저의 집 대치동에서 한시간도 안되는 가까운 곳인데도
시외로 가는것은 시골집가는 것 처럼
마음이 설레이고 마냥 즐겁습니다.
시골에 친척집이 없어서 일까요?
차안에서 먹을 것도 사고 ...ㅎㅎ
차로 한시간 남짓 넘어가서 곤지암에 회의장소에 도착하니
세미나실에 모든 이사님들은 회의준비완료하고 계셨습니다.
ㅋ~ 제일 늦게 도착했네요...
거의 도착했을 즈음 주유소에서 차기름도 넣고
방희정 샘으로 부터 간식거리를 주문 받았기 때문에
마트도 들리고 해서...마트의 과자와 커피,음료수들은
제가 한턱 쏜겁니다~
제 차기름은 송경희샘이 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오전에는 세종문화회관과 이천행사 결산을 하였고
수고에 대한 격려와 잘못된 점 지적과 개선 방향을 논의 하였으며
수고 많으셨던 모든 스탭 선생님들이 한사코 수고료를
마다하시는 바람에 회의가 좀 길어졌지만
그래서 더욱 훈훈한 회의가 되었습니다.
한혜원 선생님! 회계 결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아침에 약간씩 뿌리던 비는 그치고
어느새 해님이 반짝~어머! 비가 그쳤네~(달팽이의 하루 노랫말중에서)
점심은 식당에서 버섯불고기로 간단히 가득~먹고..
푸른 숲 우거진 산책로를 걸어 세미나실로 올라갔습니다.
윤석구 샘께서 한말씀..
"밥 먹고 이렇게 걸어야 안 졸리지 그렇지 않으면 회의때 다들 졸아서 안되요~"
그래봤자 오전 아홉시에 움직였지요.
송경희 선생님과 함께 동승하고..
아니 제가 기사가 되어 모시고 출발했습니다.
곤지암은 저의 집 대치동에서 한시간도 안되는 가까운 곳인데도
시외로 가는것은 시골집가는 것 처럼
마음이 설레이고 마냥 즐겁습니다.
시골에 친척집이 없어서 일까요?
차안에서 먹을 것도 사고 ...ㅎㅎ
차로 한시간 남짓 넘어가서 곤지암에 회의장소에 도착하니
세미나실에 모든 이사님들은 회의준비완료하고 계셨습니다.
ㅋ~ 제일 늦게 도착했네요...
거의 도착했을 즈음 주유소에서 차기름도 넣고
방희정 샘으로 부터 간식거리를 주문 받았기 때문에
마트도 들리고 해서...마트의 과자와 커피,음료수들은
제가 한턱 쏜겁니다~
제 차기름은 송경희샘이 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오전에는 세종문화회관과 이천행사 결산을 하였고
수고에 대한 격려와 잘못된 점 지적과 개선 방향을 논의 하였으며
수고 많으셨던 모든 스탭 선생님들이 한사코 수고료를
마다하시는 바람에 회의가 좀 길어졌지만
그래서 더욱 훈훈한 회의가 되었습니다.
한혜원 선생님! 회계 결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아침에 약간씩 뿌리던 비는 그치고
어느새 해님이 반짝~어머! 비가 그쳤네~(달팽이의 하루 노랫말중에서)
점심은 식당에서 버섯불고기로 간단히 가득~먹고..
푸른 숲 우거진 산책로를 걸어 세미나실로 올라갔습니다.
윤석구 샘께서 한말씀..
"밥 먹고 이렇게 걸어야 안 졸리지 그렇지 않으면 회의때 다들 졸아서 안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