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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에서의 하루-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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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09-08-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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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올해 하반기 사업에 관한 논의를 하였으며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도 의논하였습니다.
희망동요 음반에 수록될 곡들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8월 20일 까지 참여 회원님들은 서둘러 주세요~^^
.....저도.....ㅜㅜ (- -;;)

회의는 끝 날 줄을 모르고 계속 되고 있었는데
방희정 샘 제자들이 짠~! 하고 나타나서 "고기 타요~!!"
.......
그러고보니 방샘 제자들 몇명과 그  어머님들이 오셔서
회의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밖에서 삽겹살을 굽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여분은 더 회의를 하고 마쳤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한말씀,
왜 방샘 제자들이 왔냐구요?
방샘이 윤석구 샘을 협회의 회원으로 추천하기전 부터
윤석구 특별회원님과 친분이 깊어
이천의 행사에서 해맑은 아이들은 동요를 많이 불러 왔지요.
이천에서도 역시 인기 많은 동요 중창단 이랍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윤석구 선생님은 이천에 동요를 자랑하셨고
동요를 홍보하시며 음악회장 1200석을 넘치게 메운 이번 이천아트홀 행사도
연결이 되어진 것이랍니다.

그럼, 이야기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