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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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형 작성일 09-08-10 15:39본문
제 기억에는 없지만, 제가 태어날 무렵에는 부모님께서 주택에서 세를 들어 사셨는데,
그 집주인분께서 아버지와 호형호제 하시던 분이셨거든요.
그래서 저두 큰아버지라 부르곤 했는데.....
곤지암에 별장을 가지고 계셨어요.^^
대학 입학할 때 까지는 거의 매년 신년에 인사도 드리러 가고,
여름에는 럭셔리한 풀장이 딸린 곤지암 별장을 흔쾌히 빌려주셔서 놀러도 가구....^^
그래서 제 기억에 곤지암이란 곳은 유년시절의 추억이 뽀송하고도 과분히 담긴 곳이라고나할까요....
가본 지 십 몇년이 지나서 그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번에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못갔네요......
너무나 아쉽고,
회의 참석도 못하구 너무 죄송합니다.
특히 윤석구 선생님 뵈러 가겠다 했는데, 약속 못지켜 윤샘께도 방샘께도 죄송하구요......^^;;
사진 보니 너무나 싱그런 그곳의 모습이 사진에 계신 분들과 너무나 잘 어울려보여요^^
행복하고도 열정적이신 모습들에서 희망 충전해갑니다.^^
그 집주인분께서 아버지와 호형호제 하시던 분이셨거든요.
그래서 저두 큰아버지라 부르곤 했는데.....
곤지암에 별장을 가지고 계셨어요.^^
대학 입학할 때 까지는 거의 매년 신년에 인사도 드리러 가고,
여름에는 럭셔리한 풀장이 딸린 곤지암 별장을 흔쾌히 빌려주셔서 놀러도 가구....^^
그래서 제 기억에 곤지암이란 곳은 유년시절의 추억이 뽀송하고도 과분히 담긴 곳이라고나할까요....
가본 지 십 몇년이 지나서 그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번에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못갔네요......
너무나 아쉽고,
회의 참석도 못하구 너무 죄송합니다.
특히 윤석구 선생님 뵈러 가겠다 했는데, 약속 못지켜 윤샘께도 방샘께도 죄송하구요......^^;;
사진 보니 너무나 싱그런 그곳의 모습이 사진에 계신 분들과 너무나 잘 어울려보여요^^
행복하고도 열정적이신 모습들에서 희망 충전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