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문화뉴스 4호" 발송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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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9-03 16:32본문
9월 2~3일,
동요문화협회 사무국에서 "동요문화뉴스 4호" 발송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에는 김미정, 송경희, 한혜원, 조원경, 이연정 선생님 등이 수고하셨고,
둘째날에는 김미정 선생님이 신랑과 함께,
그리고 송경희, 조원경 선생님도 이틀 연속 수고해 주셨습니다.
봉투에 주소를 붙이고, 양면테이프로 봉하고, 내용별로 분류한 후
우체국으로 운반하여 요금별납 도장을 찍은 후 접수하는 과정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었지만
동문협 여전사들이 떴으니 안 될 일이 무엇이며,
못 할 일 또한 무엇이겠습니까.
이틀 동안 발송한 곳은 무려 770군데.
그러나 아직 200~300 군데 더 발송할 예정입니다.
"동요문화뉴스"를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요"를 생각하고,
"동요"를 찾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든 것도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했습니다.
그 사이 주소가 바뀌어서 되돌아오는 것도 없으면 좋겠습니다.
남모를 수고가 있기에 많은 분들이 받아보는 즐거움을 얻게 되겠지요.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요문화협회 사무국에서 "동요문화뉴스 4호" 발송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에는 김미정, 송경희, 한혜원, 조원경, 이연정 선생님 등이 수고하셨고,
둘째날에는 김미정 선생님이 신랑과 함께,
그리고 송경희, 조원경 선생님도 이틀 연속 수고해 주셨습니다.
봉투에 주소를 붙이고, 양면테이프로 봉하고, 내용별로 분류한 후
우체국으로 운반하여 요금별납 도장을 찍은 후 접수하는 과정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었지만
동문협 여전사들이 떴으니 안 될 일이 무엇이며,
못 할 일 또한 무엇이겠습니까.
이틀 동안 발송한 곳은 무려 770군데.
그러나 아직 200~300 군데 더 발송할 예정입니다.
"동요문화뉴스"를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요"를 생각하고,
"동요"를 찾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든 것도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했습니다.
그 사이 주소가 바뀌어서 되돌아오는 것도 없으면 좋겠습니다.
남모를 수고가 있기에 많은 분들이 받아보는 즐거움을 얻게 되겠지요.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