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진 회원, 환경 동화 공모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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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11-11 22:48본문
* 환경 동화 공모 금상 수상
본회 박경진 회원(작사, 작곡)은 지난 11월 12일 환경단체인 그린스타트가 공모해 발표한
환경동화부문에 북극의 얼음인 아리가 녹아 오염된 바다를 여행하는 내용의
<아리의 여행>이라는 작품으로 최고상인 금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편집부 기자를 거쳐 세계로어학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박경진 회원은 대학시절 보컬팀을 창단하고 이끈 음악성을 바탕으로 그동안
대학가요제 출품을 시작으로 창작동요 ‘어린왕자에게’를 작사해 KBS창작동요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작사하고 작곡한 곡으로 EBS고운노래발표회에
입상한 것을 비롯해 올해 금산창작동요대회에서는 ‘여기는 금산’이란 곡으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요창작을 비롯해 동화와 소설창작에도 힘을 쏟으며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박경진 회원은 박수진 시인과 김애경 작곡가의 장녀이기도 해 동요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준회 / 노랫말, 시인>
본회 박경진 회원(작사, 작곡)은 지난 11월 12일 환경단체인 그린스타트가 공모해 발표한
환경동화부문에 북극의 얼음인 아리가 녹아 오염된 바다를 여행하는 내용의
<아리의 여행>이라는 작품으로 최고상인 금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 편집부 기자를 거쳐 세계로어학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박경진 회원은 대학시절 보컬팀을 창단하고 이끈 음악성을 바탕으로 그동안
대학가요제 출품을 시작으로 창작동요 ‘어린왕자에게’를 작사해 KBS창작동요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작사하고 작곡한 곡으로 EBS고운노래발표회에
입상한 것을 비롯해 올해 금산창작동요대회에서는 ‘여기는 금산’이란 곡으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요창작을 비롯해 동화와 소설창작에도 힘을 쏟으며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박경진 회원은 박수진 시인과 김애경 작곡가의 장녀이기도 해 동요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준회 / 노랫말, 시인>

